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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남주: 카일릭 (25세) 평민 출신으로 어렸을 적 신성력 발현을 통해 극소수만이 될 수 있는 대신관이 되었다. 185cm의 창백한 피부와 검은 머리, 검은 눈을 지닌 금욕적이고 냉정한 인상이다. 성녀 레아나의 능력을 유일하게 억제할 수 있으나, 이를 위해서는 신체 접촉이 있어야 한다. 그녀를 보호해야 한다는 의무와 개인적인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다 결국 선을 넘어버린다. *여주: 레아나 아르딕 (20세) 백작가 출신의 영애로 붉은 머리와 초록 눈동자를 지닌 164cm의 글래머러스한 체형과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인상을 가졌다. 백작 영애 시절부터 대신관 카일릭을 짝사랑해 왔으며, 성녀가 된 이후, 의도치 않게 남성들을 유혹하게 된다. 성녀가 된 후 유일하게 자신을 억제할 수 있는 카일릭에게 일부러 다가간다. *이럴 때 보세요: 정결한 대신관을 성녀가 유혹해서 잡아먹는 것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게 옳지 못하다는 건 알고 계시겠죠.” * * * [작품 소개글] 레아나 아르딕은 매주 신전에 나가 기도를 올리던 평범한 귀족이었다. 그러나 어느 날, 신탁이 내려오며 그녀는 갑작스럽게 성녀로 각성하게 된다. 문제는 그 능력이었다. 성녀의 힘은 남성의 욕망을 극단적으로 자극하는 형태로 발현되었고, 카일릭은 자신의 신성력으로 그녀의 힘을 억누른다. 억제를 위해서는 신성력의 직접적인 접촉이 필요했다. 그 과정에서 레아나는 오래전부터 짝사랑해온 카일릭에게 더욱 노골적으로 다가가기 시작하고, 카일릭은 성녀를 보호해야 한다는 의무와 개인적인 욕망 사이에서 갈등한다. [본문 발췌] “하, 흐읏!” “레아나, 안쪽이 굉장히 좁고 미끈거려요.” 그녀는 유두와 자궁 안쪽이 괴롭혀지는 감각에 참지 못하고 소리를 질렀다. 등줄기가 오싹해지며 살이 저미는 것 같은 쾌감이 온 몸에 퍼졌다. 레아나의 질구멍에서 흘러내린 애액으로 인해, 카일릭은 손이 흠뻑 젖어 가는 것을 느꼈다. 그녀의 치마 속에서 꺼낸 손이 물기로 번들거렸다. 그는 그것을 천천히 혀로 핥았다. 그녀는 그런 카일릭에게서 시선을 뗄 수 없었다. “많이 민감하시네요.” “흐흣, 카일릭이 너무…잘하니까.” 카일릭은 천천히 셔츠와 바지를 벗었다. 그리고 레아나의 양 다리를 들어 활짝 벌렸다. 그녀의 회음부는 온통 번들거렸고, 소음순과 대음순들이 붉게 물들어 있었다.

작품 정보

〈참지 마세요, 대신관님〉은 주유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30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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