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내 몸 위에 턱 걸터앉고는 손수 손을 뻗어 나의 기둥을 거머쥐어서는 곧 자신의 아랫입술로 내 것을 탐욕스럽게 삼키기 시작했다. 뿌리 끝까지 단번에 삼키고는 곧 내 위에서 거세게 말을 타기 시작한다. “아아아아악! 좋아… 아아~ 제자의 성기에 박히니 너무나 좋아~ 아앙~ 거칠게… 거칠게 어서 나를 먹어 줘! 아아!” 그녀는 머리까지 풀어헤치며 내 몸 위에서 미친 듯이 몸부림을 쳐댔다. 괄약근에 힘을 주며 내 육봉(肉棒)을 끊을 듯 조여 대며 방아질과 맷돌질을 해대었다. 내 입에서는 짐승 같은 울부짖음이 끊이지를 않았다. 한참이나 내 위에서 방아질을 해대던 선생님이 이제는 자세를 바꾸어서 나를 올라오게 했다. * "선생님, 혹시 내 구멍 안에다 싸고 싶었어요?" 혀를 내밀어 입술을 핥으며 진아가 물었다. 나는 멍한 표정으로 고개를 저었다. "몰라…. 나도 잘 모르겠어." "나 선생님이 싸는 거 보고 싶어서 일부러 그랬어요. 하지만 다음엔 안에다 싸게 해드릴게요. 그럼 되죠?" "다음에?" "겨우 한 번으로 끝내기엔 너무 아쉽잖아요. 선생님이 원하시면 다음엔 다른 구멍에다 넣게 해드릴 수도 있어요. 후후!" 그러면서 진아는 자신의 엉덩이를 살짝 벌리며 축축해진 그곳을 쓰다듬었다. * “흐흣, 내 예상대로 우리 김 선생이 손가락 자위만 해본 모양이야? 내 육봉이 들어가니까 아파? 흐흐흐… 좀만 참으라구. 길이 뚫리면 내 육봉이 닿는 자리마다 기절해 버릴 것 같은 쾌감이 샘솟기 마련이지~” 체육선생은 결코 서둘지 않고 있었다. 순영의 빡빡한 구멍이 뚫리면 뚫리는 대로, 닫히면 닫히는 대로 기다렸다가 다시 질끈 힘을 주고, 뒤로 물러나는 쩍하다가 다시 콱 박곤 했던 것이다. 그 감질나는 움직임에 어느덧 길이 들어 버렸는지 순영은 자궁 입구에 그의 뭉툭한 기둥대가리가 닿는 감촉이 전해졌는데도 아픔을 호소하지 못했다 * ‘헉! 저렇게까지….’나는 팬티를 무릎 가로 밀어놓고 다시 그녀의 치마 안으로 사라지는 체육선생의 손을 바라보며 어느새 빳빳해진 나의 육봉을 부여잡았다. 그리고 팬티가 내려진 미숙의 아랫도리의 선홍빛 조갯살이 체육선생의 손끝에 흔들거리는 모습을 상상하며 다시금 본격적으로 달아오른 그들의 행동을 바라보았다. 미숙은 이제 억제하기 힘든 흥분의 기로에 접어들은 듯 더 이상 주위를 둘러보지 않고 의자에 자기의 몸을 깊숙이 묻은 채 뒤척이고 있었다. “여기서 이렇게 흥분시켜 놓고 어쩌라고요…. 아아, 나 미치겠어.”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참 성교육해주는 선생님〉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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