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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미디어 대표 S의 성적 취향> 문란한 성적 취향과 한 번 만난 상대와는 자지 않는다고 소문이 파다해요. 특히 깔끔한 인상의 배우나 모델을 선호한다고 하네요. 잠자리는 깔끔하지만, 그 과정이 추악하다고 하니 흥미가 안 갈 수가 없죠? 자세한 건 모르지만 그를 만났던 상대는 몸에 손자국이 남았다고 할 정도니까요. 아직 젊어서 그런지 대표치고는 과격한 사랑을 하는 S. 제발 촬영 전날까지 상대를 괴롭히지 마세요. 모두가 그의 성생활을 알고 있답니다.] 이니셜 기사의 주인공 SKL 미디어 대표 유성하의 손에 들어온 선물 같은 남자 이유혁. 불안정하면서도 사랑을 갈구하는 그를 보며 유성하는 진한 정복욕을 느낀다. “싫다고 땍땍거려 봐요. 그래야 나도 그쪽이 뭘 원하는지 알죠.” 믿음을 바탕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이유혁은 자신의 평생을 바친 사람에게 배신당했다는 생각에 다른 상대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데……. “나도 이유혁 씨가 오늘 잘해야 죽여줬다고 이야기할 수 있죠.” “네, 할 수 있어요.” “그럼 신음도 참아야죠. 할 수 있다는 사람이 이렇게 수표랑 좆 부딪히는 거 자랑해요?” 사람이 필요한 남자 이유혁과 욕망이 먼저인 여자 유성하. 서로의 인생에 스며들기 시작한 참견은 구원이 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참견과 구원 사이 (외전보증판)〉은 빼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예원북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8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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