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강추!] 한쪽 팔로 몸을 지탱한 서준이 그녀의 얼굴을 쓸었다. 붉은 입술만큼이나 붉어진 뺨이 보였다. 하얀 피부에 도드라진 입술에 침이 고인다. 천천히 하자. 천천히. 그의 기다란 손가락이…. 차가웠던 우리는 시리도록 차갑게 만나 뜨거울 수밖에 없는 우리. 현재에서 만나 과거와 마주해야 하는 우리. 이경현의 로맨스 장편 소설 『차가웠던 우리는』.
작품 정보
〈차가웠던 우리는〉은 이경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31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