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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찢어진 추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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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기어코 그 세 년을 일렬횡대로 세웠다. “자, 뒤로 돌아서 밑에부터 깐다. 실시!” 잠시 후 아래만 홀랑 벗은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된 그년들. “좋아, 그 상태에서 엎드려서 가랑이를 활짝 벌린다, 실시!”그러자 년들의 다리가 스르르 벌어지고, 무성한 수풀하며 그 속의 핑크빛 속살들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맨 오른쪽 년부터 엉덩이로 이름 쓴다. 실시!” 여자 화장실에 아무도 없을 줄 알았는데 누군가 있었다. 느닷없는 기척에 섹스를 하던 애인은 가버렸는데, 그 누군가는 흥분을 했는지 여전히 자위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빨간 추리닝을 발목까지 내린 채 말이다. 난 살짝 열린 문틈으로 내 육봉을 들이밀었고, 그녀 역시 엉덩이를 내 육봉을 향해 엉덩이를 내밀었으니… “으헉!” 그녀는 항상 속옷을 입지 않고 운동을 했다. 불룩 솟은 젖꼭지에 움푹한 도끼자국까지… 그날 밤 역시 그녀는 그 상태로 운동을 했고, 난 뭔가에 홀린 것처럼 그녀를 따라 여자 샤워실 문을 열고 말았는데… “아~!” 과외해주는 누나를 기다리다 지쳐 자위를 하다 잠든 나. 그런데 아뿔싸! 누나가 들어오다 홀랑 벗은 내 아랫도리를 본 게 아닌가! 쪽팔린 나머지 잠든 척 하고 있는데… 어라! 추리닝 속으로 손을 집어넣은 누나가 자위를 하고 있는 게 아닌가! “헉! 누, 누나 내가 해주면 안 될까?” 추리닝을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찢어진 추리닝〉은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7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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