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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_딜도_시범_사용_되니? #완전_가능❤ “혹시… 애들한테 이상한 말 했어?” “이상한 말? 무슨 말?” 지훈이 머리를 갸웃거리며 되물었다. 채린의 입술이 잠시 달싹이다 멈춰버렸다. “그…. 내, 내가 집에서… 한 거….” “채린이가… 집에서 한 거….” 지훈이 턱을 짚은 채 눈을 굴리다, 아! 손바닥을 가볍게 마주쳤다. “침대에서 자위하던 거?” 하필이면 방에서 자위하던 모습을 별로 친하지도 않은 소꿉친구에게 들킬 게 뭐람! 채린은 당황해서 헐레벌떡 따지고 들었다. “야, 이지훈…! 그거 남들한테 절대 말하면 안 되는 거 알지?” 지훈은 모르겠다는 얼굴로 눈을 깜빡였다. “그냥 혼자 보지 쑤신 건데 뭐. 남들 다 하는 거잖아.” 내가 지금 무슨 말을 들은 거지. 그런데 더 황당한 것은 그 다음 말이었다. “필요하면 내 좆, 채린이 전용 딜도로 써도 돼.” 진짜 무슨 말을 하는 거야, 얘? *** “아, 히익, 너무 좋아. 끅, 하앙!” “아아… 채린이, 보지. 씨… 너무 맛있어. 하아… 흐윽….” 거대한 크기에 지속력은 어찌나 좋은지. 채린의 시야에 하얀 불꽃이 번쩍번쩍 튀었다. 지훈이 좆을 자궁 끝까지 우악스럽게 밀어 넣었다. “으으응, 하으으으응, 끄윽, 지훈아. 거기, 거기가 좋아!” 귀두 끝에 그녀의 극점이 닿았다. 채린의 희열 섞인 신음에 그도 치골을 연신 거칠게 들이받았다. 아랫배가 부글부글 파도쳤다. 그녀는 헤벌쭉 침까지 줄줄 흘리며 그에게 박혔다. “하아, 으흑, 아… 아앙!” “채린아, 어때. 내 딜도 사용 후기는?” “조, 흐웁, 흐아, 좋아, 으극!” 그녀의 등이 힘에 밀려 거의 책상에 닿을 정도로 넘어갔다. 공중에 들린 다리가 개구리처럼 벌어져 박자에 맞게 흔들렸다. “그럼 앞으로 내가 채린이 전용 딜도 해도 되는 거지?”

작품 정보

〈찐따 소꿉친구의 X이 내 전용 딜도가 되었다〉는 WYATT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브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24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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