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 <짝사랑 도피처> 현대물 첫사랑 소유욕 짝사랑녀 #계략남 하연은 희망도, 답도 없는 짝사랑에서 도피한다. 찬우와 떨어지면 이 열병처럼 자신을 괴롭히는 마음도 언젠가는 사그라들고 말겠지. 하지만 한국으로 다시 돌아온 그녀의 앞에 선 찬우는 과거보다 더한 떨림을 선사하는데…. “오빠가 너무 많이 참아서, 그래서…… 더 못 참을 것 같아. 미안해, 하연아.” “흐읏, 오빠……?” 2. <연습 고백> 친구>연인 츤데레남 상처녀 동정녀 #동정남 연호와는 어릴 때부터 친구였다. 같은 학교, 같은 동네, 부모님끼리도 친구다. 가족 같고 남매 같았다. 남동생 같고 때로는 오빠 같았다. 그런데……. ‘키스해도 돼?’ 그 한 마디에 숨죽인 발걸음에도 버스럭거리며 부서지고 마는 낙엽처럼 온몸이 바스러졌다. 가족이랑 뭘 한 거야, 대체.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다. 어떻게 그를 대해야 할지, 아무렇지 않게 눈을 마주치고 얘기할 수 있을지. ……또, 우리의 사이는 아무렇지 않을 수 있을지. 3. <금각 은각> 운명적사랑 동양풍 몸정>맘정 다정남 #순진녀 힘들여 온 시댁에는 치매 할머님과 병든 시아버님밖에 없고, 집을 나갔다는 지아비는 몇 달이 흐르도록 돌아오질 않는다. 어느 날, 할머님은 모령에게 정승을 본떠 만든 모양새의 조각상 하나를 준다. 조각상을 팔았다는 방물장수는 그저 아무도 없는 곳에서 사용해보란, 도통 알다가도 모를 사용법만 일러주는데…. “이 좆이 네 각좆이라고?” “네, 네. 필시 제가 여기 연못에 빠뜨린 것이옵니다!”
작품 정보
〈짝사랑 도피처〉는 진새벽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랙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7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