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작품은 ‘루비레드’로 출간되었던 내용에서 에필로그 및 외전이 추가되고, 바트 님의 삽화가 추가되어 새롭게 출간된 ‘루나노블’ 작품입니다. “그쪽하고 만나고 싶어. 심플하게. 만나고 싶을 때 만나고, 자고 싶을 때 자고. 한쪽이라도 지겨워지면 그래,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해서.” “나쁘지 않네요.” 단 한 번도 ‘갈증’을 풀어낸 적이 없기에, 난생처음 ‘만족’이라는 감정을 느껴 충동적으로 ‘관계’를 제안했을 뿐 둘 사이에 ‘감정’이란 존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서로에 대한 육체적 탐닉은 끝나지 않았고, 가져도, 가져도 끝내 잡히지 않는 그녀, 정희주에 대한 서재원의 갈증은 커져만 간다. 이제 ‘관계’를 끝내려는 여자와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려는 남자의 서로 다른 사랑 이야기! [작품 공지] ※ 제공사 요청으로 [외전증보 삽화본] 으로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기존 서비스 당시 구매한 경우 본 작품을 결제하지 마시고, 보관함 리스트에서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관함에서 확인 불가 시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기존 구매 여부 및 보관함 삭제 여부를 확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품 정보

〈짙은 갈증(외전증보 삽화본)〉은 바트·유재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나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3만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