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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도망칠 생각이라도 하는 건가?” 부모님의 죽음 이후 망나니 삼촌에게서 연을 구해준 사람은 준성의 아버지 석주였다. 연은 무심한 듯 다정한 준성에게 빠져들지만, 그는 재벌가 외동딸과 혼담까지 오가는 몸. 어느 날, 오 비서와 함께 술을 진탕 마신 연은 준성의 오피스텔에서 눈을 뜬다. 지금이 아니면 기회는 없다. 단 한 번, 제 것이 아닌 걸 탐낸 밤. 의도치 않은 임신으로 준성과 결혼했지만, 연은 고민 끝에 편지 한 장을 놓고 그의 곁을 떠난다. 그러나 인연은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남편이 아내를 만나러 오는데 이유가 필요한가?” 새로운 삶을 찾아 떠났는데, 그가 찾아왔다. 운명 그리고 욕망의 재회

작품 정보

〈짙게 새겨진 (외전)〉은 파란딱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51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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