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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하는 오빠에게서 도망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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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서양풍 로판 고수위 금단의관계 집착남 절륜남 나쁜남자 #넌_내_거야 #성인이_되면_결혼하자 #황제가_되어_돌아온_오라버니 #이미_내겐_약혼자가_있는데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황제의 아들이지만 황후의 투기로 어릴 적 어느 시골 마을의 대장장이 아들로 자라게 된 황태자 하워드. 그는 함께 자란 여동생 미스티아를 사랑하다 못해 그녀에게 집착하게 된다. 성인이 되면 둘이 결혼하자고 약속을 하지만, 하워드는 이내 황궁으로 돌아가게 되고, 미스티아는 그를 잊고 약혼자인 휴고를 만나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어느 날 그녀를 찾아온 하워드를 따라 황궁에 들어가게 되면서 미스티아의 인생은 완전히 바뀌게 되는데……. “소름이 끼칠 만큼 흥분이 돼, 네 보지에 내 좆을 박아 넣을 생각만 하면. 미스티아, 그동안 넌 얼마나 맛있게 성장했을까? 너도 내 좆맛이 궁금하지?” [본문 내용 중에서] “오라버니? 지금 뭐 하시는…… 으읍!” 하워드는 입술을 더욱 밀착시키며 유두를 손가락으로 살살 비볐다. 그러자 미스티아의 몸이 움찔 떨렸다. 반항하는 태도와 달리 그녀의 몸은 아주 솔직하게 반응했다. 하워드는 만족스러운 기분을 느끼며 꼿꼿하게 선 젖꼭지를 세게 꼬집었다. 그러다가 다시 양 손아귀 가득 풍만한 살결을 움켜쥐었다. 질척하게 맞물린 입술 사이로 그녀의 거친 숨결이 흘러들어 왔다. 손을 움직일 때마다 그녀의 달콤한 숨결이 계속해서 전달되어 왔다. 진득하게 미스티아의 입술을 빨던 하워드는 서서히 이동하기 시작했다. 탐욕이 가득한 그의 입술은 미스티아의 보드라운 살결을 지분거리며 점점 밑으로 내려갔다. 미스티아는 제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아직도 제대로 파악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한 가지만큼은 분명하게 알 수 있었다. 지금 오빠와 이런 행위를 나누고 있는 게 매우 적절하지 않다는 것 말이다. 겁에 질린 미스티아는 제 살을 빠는 그의 몸을 있는 힘껏 밀어내며 사정했다. “오라버니…… 으읏…… 이러지 마세요! 제발!” 버둥거리는 미스티아 때문에 하워드는 마음껏 그녀를 탐미하기 힘들어졌다. 그는 작게 혀를 차고는 미스티아의 몸에 남아 있는 천을 마저 쭉 찢었다. 그리고 뜯어진 천으로 그녀의 두 팔을 머리맡에 고정해 단단히 묶기 시작했다. “오라버니, 대체 왜 이러는 거예요? 오라버니는 이런 나쁜 짓을 하는 사람이 아니잖아요?” 천을 매듭지은 하워드는 입가에 짙은 비소를 지었다. “나쁜 짓? 사랑하는 여동생과 붙어먹는 게 왜 나쁜 짓이지?” “그게 무슨 말이에요?” “앞으로 우린 부부가 될 거야. 그리고 내 정실이 되면 너는 매일 내게 다리를 벌려 줘야 하고.”

작품 정보

〈집착하는 오빠에게서 도망가기〉는 스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3,64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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