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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집들이 갔다가 친구 와이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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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집들이를 갔다가 친구 와이프랑 그 짓을 했다는 게 당사자인 나로서도 아직 잘 믿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그건 한 달 전쯤 벌어진 엄연한 사실이다. <저 뜨겁고도 고혹적인 알몸에 누군들 유혹당하지 않으랴. 풍만한 유방과 군살 없는 허리 그리고 매끈하게 깎아지른 비너스의 언덕까지 무람없이 드러내고 있는 현정의 알몸을 보자 나는 또 한번 무엇에 홀리는 듯한 느낌이었다. “자, 어서…” 은총을 내리는 왕녀처럼 현정이 손을 뻗었다. 나는 현정의 허리를 껴안으며 젖가슴 사이에 얼굴을 묻었다. 현정이 내 머리를 쓰다듬었다. 나는 현정의 엉덩이를 힘차게 움켜잡으며 허겁지겁 젖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하아아… 흐으응!”현정의 유방을 빨아대면서 나는 엉덩이 밑으로 손을 넣어 현정의 밑두덩을 헤집기 시작했다. 현정은 내 물건을 역으로 잡은 채 앞뒤로 손을 흔들어댔다.>

작품 정보

〈집들이 갔다가 친구 와이프랑〉은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98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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