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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완벽 서사 #감정선 있음 #질 나쁜 남자 아님 주의 #질에 나쁜 자지 #자지만 빼고 다 가진 남자 #특이 자지를 가진 동정남 #완벽주의 성향의 남자가 자지 콤플렉스를 가지면 생기는 일 #더러운 자지를 가진 동정남과 예쁜 보지를 가진 걸레녀가 만났을 때 남주(황제훈) - 게임 벤처기업 대표, 걸레 자지를 가진 동정남 여주(송희연) - 카페 사장, 걸레 보지 덕분에 팔자 고친 여자 자지가 거기서 거기려니 생각했는데, 역시 인생 길게 살고 볼 일이다. 도대체 그의 자지에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어쩌다 이 지경이 된 거죠?” “포경수술이 잘못되는 바람에 여러 번 수술했습니다. 칼을 댄 곳이 이렇게 부풀어 올랐습니다.” 심한 켈로이드 체질인 듯, 시뻘건 갯지렁이 몇 마리가 자지를 휘감은 듯 보였다. “살가죽을 너무 많이 잘라내서 귀두도 이 모양입니다. 부족한 피부 때문인지, 자라면서 점점 더 흉측하게 자지가 쭈글쭈글, 휘어 버렸습니다.” 기괴하게 휘어진 모양은 거의 부메랑에 가까웠다. “희연 씨는 이런 자지를 품을 수 있습니까?” 희연은 막상 저런 흉측한 자지가 몸에 들어온다 생각하자 털이 쭈뼛 솟았다. 아니, 애초에 저렇게 큰 게 들어올 수나 있을까? 보통 남자의 자지 네다섯 개를 합쳐놓은 것보다 큰 물건이 들어오면 보지가 찢어질 텐데. 하지만 자지만 빼고 모든 게 완벽한 남자를 놓칠 수는 없었다. “저기… 성병 같은 건 없죠?” “이 오돌도돌한 것 때문에 그러십니까? 이거, 레이저 부작용입니다.” 자지를 온통 뒤덮고 있는 돌기는 멍게처럼 보이기도 하고, 전래동화에서 도깨비들이 들고 다니던 도깨비방망이의 요철 같기도 했다. “사춘기 때 얼굴에도 안 나는 여드름이 자지에 나길래 그거라도 없애겠다고, 열심히 짰지 뭡니까. 손독이 올랐는지 곪아서 병원에 갔는데, 레이저 부작용으로 흉터가 남았어요.” “…….” “흉터 없애겠다고 수술했더니, 이렇게 부풀더군요.” “그 칼자국 같은 흉터는 뭐죠?” “이건, 자해 흔적입니다.” “내 자지가 저주스러워서, 자지에 분풀이를 했거든요. 그게 또 흉터로 남아서 자지가 이렇게 너덜너덜합니다.” “자지 때문에 많이 아프고 힘들었겠어요.” 스르륵 무릎 꿇은 희연이 제훈의 자지를 덥석 입에 물었다. 상처받았을 제훈의 자지를 위로해주고 싶었다.

작품 정보

〈질에 나쁜 남자〉는 변태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01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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