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치한 지하철플 버스플 #임신중관계 “발랑 까진 년. 앞치기로 보지가 닳도록 박아줄 테니 내일도 노팬티로 기다려.” 방울졌던 보짓물이 굵은 줄기로 변해 빠르게도 터졌다. 씹질 구역 주변이 온통 뜨겁게 물들었다. 지하철 바닥이 보짓물 웅덩이가 됐다. 누가 발견하고 씹질을 알아챌까 봐 겁이 났다. “영주, 그래. 노팬티 암캐 영주.” “흐읏, 으.” “좆물 실컷 받아라. 샤워하고 팬티 입어도 질질 새서 보지가 뜨거워지게.” 퍽! 영주는 임신을 당하기 위해 매일 노팬티로 퇴근하고 있다.
작품 정보
〈지하철에서 임신할 수만 있다면〉은 꿀색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Mare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7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