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치한플 야외플 절륜남 엉뚱녀 유혹녀 #지하철에서_노팬티로_박히고_싶은_거야? #다른_남자_만나서_좋았어_여보?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야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른 아침, 출근으로 붐비는 지하철 안. 수많은 사람들로 복잡한 그곳은, 치한 플레이를 하려는 제아에게 안성맞춤인 장소였다. “사람들 많으니까 보여질까 봐 더 좋아?” “흐으…….” 붐비는 지하철 안에서 출근하는 남편과 붙어먹는 그녀였다. [본문 내용 중에서] “고개, 돌리지 마.” 소름 끼칠 정도로 낮은 목소리로 속삭이는 남자로 인해 제아는 그대로 굳어 버렸다. 돌이 된 것만 양 움직이지 않는 제아에게 남자는 더욱 대담하게 그녀의 엉덩이 살을 손으로 주무르면서 어깨에 얼굴을 올렸다. “이런 짧은 옷 입고 지하철에 탔다는 건, 노팬티로 박히고 싶어서야?” “그, 그게 아니라……!” “정말? 보이는 사람 아무나 꼬셔서 박히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니야? 아니라면서 왜 보지가 벌렁거리면서 자지 달라고 보짓물을 질질 흘리고 있는데?” 고압적으로 몸을 압박하며 질문하는 남자로 인해 제아의 머릿속은 점점 백지로 변했다. 아래에서는 애액을 질질 흘리면서 은근히 문지르는 자지가 들어오기를 바라면서 엉덩이를 움직였다. 눈이 풀리는 제아의 모습을 유리창으로 본 남자는 그녀 몰래 미소를 지으며 손가락으로 보지를 얕게 헤집었다. “히익! 여, 여기!” “…….” “쑤, 쑤셔 주세요……!” “하, 발정 난 년.” 제대로 서 있지도 못하면서 입가에 침을 한가득 묻힌 채 눈이 풀려서 해실해실 웃는 모습을 보자, 갑자기 남자는 화가 치밀어 오르는 것 같았다. 그녀 뒤에 있는 남자는 사실 다른 사람이 아닌, 남편 김민준이었다. 아침 일찍부터 나가는 아내의 뒤를 밟다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귀여운 그녀의 행동들을 보고 만나기로 한 시간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덮쳐 버린 거였다. 생생함을 주기 위해서 일부러 목소리를 낮춰서 말했는데 알아채지 못한 것 같았다. 다른 때와 다르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아내의 모습이 귀여웠지만, 자신이 아닌 다른 남자가 같은 행동을 했더라도 풀어졌을 거라는 생각을 하자, 저도 모르게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서 괜스레 보지 구멍 안을 추삽질 하고 있는 손가락을 갈고리처럼 구부려서 내벽을 건드렸다. “히윽! 아, 아파요!” “개변태 년.” 제아의 보지 구멍을 손가락으로 열심히 탐하던 민준은 그녀의 허리를 잡고 있던 손을 블라우스 안쪽에 넣어, 유두를 만지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지하철에서 이러면 안 돼요, 남편님!〉은 서여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2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