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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나는 위로 같은 거 못해. 할 생각도 없지만.” “그럼 섹스는요?” 재혁은 기가 차서 웃어버렸다. 그런데 월화는 농담이 아니었던 모양이다. “나랑 잘래요?” 여전히 재혁은 궁금했다. 저런 작은 몸에도 좆이 박힐지.

작품 정보

〈지옥촌의 월화〉는 하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46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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