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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첫사랑, 동거/배우자, 재회물, 절륜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미인수, #허당수, #상처수, #적극수, #얼빠수, #복수, #일상물, #수시점, #공시점 죽으려고 찾아간 바닷가에서 평생의 이상형을 만났다. 다정한 성격, 멋진 외모, 절륜한 몸까지 세상에 이런 사람이 또 있을까 싶게 완벽한 그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지만……. 완벽한 그에겐 딱 하나 없는 것이 바로 돈이었다. 게다가 지긋지긋한 빚까지 있다는 말에 결국 심장을 떼어내는 심정으로 그를 떠나고 만다. 그리고 1년 후. 전 애인에게 버림 받은 순간 그를 다시 만났다. “우리 집으로 가요.” 나도 마지막 양심이라는 게 있었다. 인간이라면 자신에게 울며불며 매달릴 때 차 버린 전 애인 집에 쫄래쫄래 따라갈 수는 없지 않겠는가. “그럴 수는 없,” “이 건물 7층이거든요.” 그는 멍청하게 앉아있는 내 겨드랑이에 손을 넣어 일으켜 주었다. 도선오는 여전히 호구였다.

작품 정보

〈죽이고 싶은 첫사랑〉은 사도향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글로번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9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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