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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시대물 고수위 빙의 왕족/귀족 동양풍 아니_된다면서_이리_축축하게_젖어서야 책임을_져야_할_것이야 #짐의_것이_그리_좋더냐 #전하_너무_좋아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스물셋, 꽃다운 나이에 나 소연경은 병사(病死)했다, 사랑하는 이를 두고.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눈을 떠보니 그녀는 자신의 동생 소연수의 몸에 빙의돼 있었다. 게다가 연수는 자신 대신 ‘연경’이 되어 있었고, 자신이 사랑했던 남자이자 이 나라의 왕인 하연호는 그녀를 떠나보내고 광증으로 인해 황폐해질 대로 황폐해져 있었다. 동생의 몸을 빌려 그의 곁에 서는 것이 너무나 죄스러웠지만, 사랑했던 남자를 살리는 것이 우선이었기에 그녀는 동생의 얼굴로 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데……. “잠시, 신께서 허락하시는 동안에만 동생의 몸을 빌리고 있는 겁니다. 죽은 사람은 잊으셔야죠.” “나는…… 나는 너를 잃고 살 수 없다.” [본문 내용 중에서] “무, 무얼 하시는 겁니까!” 그녀의 호통에도 그는 묵묵히 옷을 벗기는데 집중했다. 옷고름을 풀고 천이 벗겨지자, 숨겨져 있던 봉긋한 가슴이 모습을 드러냈다. 때 묻지 않은 희고 고운 그녀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큼지막한 손으로 가슴 전체를 만지다가 봉우리를 꽉 잡으며 마치 가슴에서 무언가를 짜내려고 하는 것같이 만졌다. 종래에는 솟은 붉은 유두에 입을 가져가 이를 세워 깨물며 그녀의 몸을 자극했다. “저, 전하, 흣, 아, 아니 되옵니다!” “천하에 내가 가지지 못하는 것 따위 아무것도 없다!” 미친 사람처럼 웃으면서 옷고름이 벗겨지자마자 눈이 돌아간 그는 정신없이 가슴을 탐하기 바빴다. 아프다고 신음하는 그녀의 반응에도 흰 가슴을 붉은 잇자국으로 도배하는 것에 정신이 없었다. 가슴을 만지면서도 꿇고 있는 무릎으로는 그녀의 옥문을 지그시 누르며 지분거렸다. 아래는 자극을 받자 금방 축축하게 젖어 가기 시작했다. “아니 된다고 하면서 이리 축축하게 젖어서야.” “그, 그건!” “책임을 져야 할 것이야.” 하연호는 발기하다 못해 밖으로 나오려고 하는 단단한 남근을 그녀의 아랫배에 꾹꾹 누르면서 말했다. 그러자 연경은 겁이 나서 몸을 틀려고 했지만, 애석하게도 그녀의 행동은 양손으로 그녀를 가둔 그로 인해 이루어지지 못했다. “어, 어째서 이러시는 겁니까.” “……하루 만이라도.” “하루 만이라도?” “단, 하루 만이라도 너를 가지고 싶었다. 너와 닮은 아이를 보고 싶었다, 연경아.”

작품 정보

〈죽은 동생의 몸에 빙의했다〉는 서여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64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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