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사내연애 오피스물 원나잇 계략남 절륜남 직진남 #소유욕/독점욕/질투 #무심녀 #고수위 #씬중심 #단행본 언제 어디서 원하는 대로 사용 가능한 맞춤 딜도 “진짜 최고라니깐!” 동료 직원에게 말려 물건을 주문했다. 띵동. 누구지? “딜도 주문하셨죠?” 맞춤 딜도를 주문한 지유에게 딱 맞는 물건을 만들기 위해 강대는 재킷을 벗는다. “확인해 보죠. 정확한 사이즈를 알아야 만족도가 큰 법이죠.” 지유는 이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고 머릿속이 혼란스러웠다. “오래 걸리지 않을 겁니다.” 오매불망 기다리던 물건! “도착하면 바로 사용해야지.” 딩동. 드디어 기다리던 물건이 도착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그녀에게 딱 맞는 물건이다. *여주/ 오지유 대리 우유부단하고 귀가 얇은 순진녀. 동료 직원의 권유로 딜도를 주문하게 된다. *남주/ 주강대 팀장 원하는 걸 갖기 위해 얼마든지 참을 수 있는 계략남.
작품 정보
〈주문한 물건이 너무 커〉는 꾸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5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