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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선결혼후연애 직진남 절륜남 대물남 #동양풍 시대물 “서, 서방님. 이, 이러시면 안 됩니다. 이, 이렇게나 이, 이른 아침부터.......” “부부간에 화합하는데 낮이면 어떻고 밤이면 어떻소.” 새색시 보옥은 참으로 난감했다. 시어머니가 자리를 비우자마자 제게 달려드는 서방이라니. 아무리 시어머니의 엄포로 지금껏 닿지도 못했다지만....... “서방님, 저, 절대로 아, 안 됩니다. 혹여라도 사달이 나면은....... 저는 그대로 이 시집에서 쫓겨나도 할 말이 없게 됩니다.” 보옥이 울면서 청하자, 서방도 한발 물러나기에 그대로 끝인 줄만 알았다. 그런데 웬걸. “자, 그러면 지금부터 이 오이부터 당신이 먹어봄세. 내 앞에서.” “네? 저, 저는 지금 전혀 허기지지 않으니, 이따가 먹을게요.” “아니, 누가 입으로 먹어 위장을 채우랬나. 당신 아래 구멍으로 오이를 먹어보라는 게요.” 둘의 화합은 지금부터 시작이었다.

작품 정보

〈좆과 젖〉은 금죵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텐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00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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