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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캠퍼스물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기승떡떡떡 #동정남 #헬스남 #조신남 #직진남 #절륜남 #집착남 #까칠녀 #냉정녀 #무심녀 #절륜녀 속도가 확, 비정상적으로 올라갔다. 다혜는 중심을 잃고, 러닝 벨트 위에서 발을 헛디뎠다. 팔을 휘저으며 자세를 잡으려 애썼지만, 벨트 위에서 휘청거리는 걸 멈출 수 없었다. “잠깐, 이거 왜 이러는 거야?” “비켜 보세요.” “감사해요……. 진짜 깜짝 놀랐네.” 습관처럼, 자연스레 미소가 지어졌다. 다혜는 평소처럼 예의 바르게 웃었고, 남자는 땀도 닦지 않은 채 고개만 툭 끄덕였다. 그리고, 뜬금없이 입을 열었다. “혹시라도, 저한테 반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 “……뭐가요?” “플라토닉 러브요. 이성 간에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우직은 눈 하나 깜빡이지 않은 채 또박또박 말했다. 말투에는 확신이 묻어 있었다. “……아 그러시군요?” 다혜는 입을 벌렸다가 천천히 다물었다.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이 그대로 드러났다. “그게 진짜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충분히요.” * “그럼 정리하자면, 다혜 씨는 감정이 없는 상태에서의 성관계는 문제가 없다고 보시는 거군요?” 그 태연한 한마디에 다혜는 다시 입을 열지 않을 수 없었다. 소란스러웠던 감정이, 어느새 또 말싸움으로 되돌아오고 있었다. “……네? 아니…… 그러니까…… 이론상으로는…….” “여기까지 와도, 아무렇지도 않으면…… 인정할게요.” “아니, 플라토닉이랑 이거랑 뭔 상관이냐고요!” 그 말이 입에서 튀어나오는 순간, 우직의 손끝이 움직였다. 보지의 골을 따라 미끄러지듯 훑었다. 조금, 아주 살짝 클리토리스 윗살에 걸쳤을 뿐인데 등이 쭉 펴졌다. “……읏!” 숨이 목에 걸려, 짧게 끊겼다. 머리카락이 뒷목부터 바짝 솟았다. ‘……아, 씨발. 지금 젖은 거, 이 새끼 손끝에 다 전해졌겠지……?’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존잘 진따랑 XX하기》

작품 정보

〈존잘 진따랑 XX하기〉는 월간로맨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1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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