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자보 드립, 애널, 원홀투스틱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생일을 맞이하게 된 주란은 2년째 섹파인 시후에게서 갑작스러운 연락을 받는다. 그리고 마주한 시후는 놀랍게도 주란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왔다는데…. “나도 누나 선물 준비했다는 거지.” “하…, 정말…? 뭔데…?” “야! 들어와!” 곧장 삑, 삑, 삑, 삑, 도어록 소리가 울렸다. * “으으, 하으응, 나, 나 미칠 것 같아. 하아….” “우리 누나, 맛 갔는데? 내 선물이 그렇게 마음에 들어?” “하앗!” 뭐라 중얼거리는지 들리지 않았다. 오롯이 앞뒤 구멍을 농락하는 감각에 모든 신경이 쏠린 탓이었다. 시후까지 달라붙은 밀지로, 이내 두 구멍을 동시에 파헤치는 감각이 잠식했다. 현대물 오해 원나잇 몸정>맘정 삼각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대형견남 #연하남 #평범녀 #무심녀 #털털녀 #연상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작품 정보
〈존잘 섹파가 데려온 졸귀 섹파와 셋이〉는 거봉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8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