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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예 육감 이모의 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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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엄마와 상미 이모의 구멍을 먹어보고 나니 내 또래의 애들 구멍은 다시 먹고 싶지 않을 정도였다. "하아! 정우야, 엄마 정말 느낄 것 같았다. 하아! 정우야, 사랑해! 내 새끼! 하아! 더 박아줄래? 하아! 더 세게…." 엄마는 금방이라도 오르가슴을 느낄 것같이 내게 더 세게 해달라고 했다. 난 허리를 마구 돌려서 엄마의 조개 안을 휘저어주었다. 그러자 엄마는 미용실이 떠나가도록 소리를 지르며 조개구멍에서 많은 물을 흘리고 있었다. 얼굴을 가리고 다리를 활짝 벌린 이모의 자태는 너무도 자극적이었다. 나는 입안이 바짝 바짝 타는 것을 느끼며 얼굴을 이모의 벌려진 다리 사이로 가져갔다. 조금이라도 가까이에서 그곳을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헌데 얼굴을 들이밀던 나는 흠칫 놀랐다. 가까이에서 보자 이모의 은밀한 그 일대에 애초부터 털이 없었던 것이 아니었다. * “하악~ 은철아… 아아아… 구멍은… 안 된다고 했잖아!” “으으읏, 이모… 이모 구멍이 너무 뜨거워. 이 안에 내 물건을 넣고 싶어. 좀 전에 쌌으니까 안에다 싸진 않을 거야. 이모 제발… 응?” 나는 이모의 털구멍을 퍽퍽 쑤셔대며 입속에 공알과 꽃잎을 쪽 빨아당겼다. 나는 몸을 일으킨 뒤 정선이 이모를 침대에 뉘었다. 아랫도리를 들이밀자 정선이 이모는 자연스럽게 다리를 벌렸다. 나는 귀두 끝으로 꽃잎 언저리를 살살 문질러 애액을 묻힌 뒤 천천히 구멍 속으로 물건을 삽입했다. "흐윽!" 정선이 이모가 미간을 찌푸리며 내 어깨를 밀어냈다. "왜 그래?"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존예 육감 이모의 뒤태〉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93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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