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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유사근친 나쁜남자 다인플 나쁜삼촌 조폭삼촌 #삼촌이 일하는 곳에 찾아갔다가 그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다인플,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느 날 삼촌이 생겼다. 그것도 비도덕적인 일을 하는, 속을 알 수 없는 남자가. “이, 이대로 가시는 거예요?” “그럼 나도 여기서 살까?” “저는 당연히 같이 사는 줄 알았는데…….” 무표정한 얼굴로 아람을 빤히 보던 강혁이 피식 웃음을 흘렸다. “애기라 그런가, 확실히 머릿속이 아직 말랑한가 봐.” [본문 내용 중에서] “애기야.” 애초에 멀지 않은 거리였다. 몇 걸음 옮긴 것만으로도 남자는 아람의 지척이었다. 더러운 정액에 뒤덮인 아람은 여전히 테이블 위에 누운 채 애처로운 눈으로 남자를 올려다봤다. 가만히 아람의 꼴을 시선으로 훑은 남자가 그녀에게 손을 내렸다. “아……!” “왜 그렇게 보는데?” 마디 굵은 손가락이 아람의 질구를 아무렇게나 헤집었다. 손가락을 구부려 구멍 안을 들쑤시자 안쪽에 고여 있던 정액들이 밖으로 밀려 나왔다. “왜 그렇게 발정 난 년처럼 쳐다보냐고 묻잖아, 애기야.”

작품 정보

〈조폭 삼촌의 장난감〉은 궁그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29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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