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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응…… 아, 유이토 씨, 어째서, 이런…….” 유이토 씨는 내 속옷 위로 손가락을 쓸어냈다. “말했잖아. 넌 쾌감을 느껴서 에너지를 방출한다. 그것을 컨트롤하는 훈련이다.” “그게 아니라…… 꺄앗…….” 무심코 무릎을 서로 비비고 말았다. 그게, 유이토 씨는 훈련이라고 말했지만…… 이건……. “젖지 않으면 아플 거야.” 나무라는 듯한 말을 들으니 내가 미안한 듯한 기분이 들었다. “아, 당연하다는 듯이 젖는다느니, 그런 말 하지 마세요!” “몸을 배려해 준 건데 뭐가 잘못됐나.” 납득 안 돼! 납득이 안 돼~애!! “하앗응.” 유이토 씨의 손가락은 보기보다 거칠었다. 의식하고 나니 멈출 수 없어. 넘쳐오는 꿀물이 속옷을 적셨다 천천히 움직이는 손가락은 그와는 전혀 다른 생물같이 느껴져서……. “싫엇! 아아, 아…… 응!” 속옷 위인데도, 이젠 나, 너무나……! “유이, 토 씨, 읏…….” “왜?” ……애태우지 말아요……. 라고 말하려 했지만 그런 말을 했다간 또 화낼 것 같았다. 꾸욱 입술을 깨물었다. “그렇게 안달 내지 마.” 유이토 씨가 냉정하게 말했다. 나오토 씨와 판박이지만, 무표정하고 차가운 표정. 하지만 되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전해지는 것 같아. 그런 게 전해진다고 해서 부끄러울 뿐이지만. “후으, 응…….” 속옷에 손을 걸어 천천히 벗겼다. 애를 태우듯이. * * 레스토랑에 일하던 평범한 아르바이트 니코. 그러던 어느 날,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문어처럼 괴물을 만나고, 신비한 능력을 각성한다. “내 몸에서 빛이……?! 이 힘은 뭐지?” 그런 그녀 앞에 나타난, 좋아하던 점장과 똑같이 생긴 박사가 그녀에게 이른 말은……. “너는 쾌감을 에너지로 바꿔 마법을 사용할 수 있어.” 그날부터 시작된 비밀스런 마법소녀 조교! 절정의 쾌락을 참아낸 다음에 그녀 앞에 기다리는 것은, 믿을 수 없는 진실……. 순진한 소녀가 쾌감의 마법소녀가 되는 과정을 달콤하고 코믹하게 그린 [조교♡마법소녀~S계 닥터의 쾌감 트레이닝~] 출간!

작품 정보

〈조교 마법소녀〉는 야칸·미타 루치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IN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07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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