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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휘국 황실에는 우애가 특별한 남매가 있다. 황제의 보물, 연리공주. 그리고 가휘국의 자랑, 적통 황태자 헌. 누구보다 완벽한 왕재였던 그가 변해버린 건, 연리공주의 부마 간택령이 내려온 날부터였다. 건강하던 황제가 쓰러지고, 태자가 실권을 쥔 그날 밤. 연리공주의 향난각에는 아무도 모르게 드나드는 사내가 생겼다. “괘씸하게도, 제 핏줄도 아닌 누이를 이리 공주랍시고 끼고 키웠으니, 제가 부왕을 용서하기가, 하아… 참 힘듭니다.” “제발….” “누이를 공주 자리에 두지만 않았더라면, 이미 진작 내 비로 맞았을 것을. 허나, 개의치 마십시오. 어차피 내 후사는 오직 누이의 태에서만 볼 생각이니.” * “누이, 부마가 정해지면 제가 그자를 온전히 살려둘 것 같습니까?” “앙, 으응! 그, 그만! 앙!” 뿌리 끝까지 삽입된 태자의 양물이 무자비하게 안을 헤집었다. 살과 살이 맞부딪히는 외설스러운 소리가 쩌억쩍 향난각을 울리고, 억지로 눌러 참던 교성이 방 안을 가득 채웠다. 눈앞의 동생의 얼굴을 마주하고 싶지 않아, 연리가 자꾸만 고개를 돌리려 애썼다. 그럴 때면 태자는 화가 난 듯 이를 으득 갈며 그녀의 턱을 잡아채 다시 제게로 시선을 고정시켰다. “똑바로 보십시오. 누이. 당신의 사내는 저 하나뿐입니다. 그것을 잊으시면….” “아응!” “부황도, 누이의 음탕한 어미도 죽습니다. 허니.” “…흐앗, 아응! 아, 모, 못 참겠, 아흡!” “누이는 앞으로도 제 아래서 그저 이리 어여쁘게만 우세요.” 가상시대물 동양풍 궁정로맨스 왕족/귀족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짝사랑남 #순정남 #냉정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연하남 #다정녀 #상처녀 #동정녀 #순진녀 #피폐물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단행본

작품 정보

〈제 후사는 누이의 태에서만 볼 것입니다〉는 세크메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4 늘어 누적 2,38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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