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엉덩이 뒤로 빼고 바짝 세워!" 나는 시키는 대로 고분고분 따랐다. "후훗! 고년 엉덩이 하나는 암팡지네!" 그가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철썩 때리며 그렇게 중얼거렸다. 그리고는 단숨에 팬티를 끌어내렸다. "가랑이 벌려!" 나는 두 말 않고 말 떨어지기 무섭게 쩍 벌려주었다. "흐흐! 이젠 구멍 벌렁거려!" 이 얼마나 음란한 짓인가? 아무리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다고 해도 유부녀가 다른 사내의 육봉을 입에 문채, 배설기관에 자신의 애밀을 자신의 손으로 직접 바르다니… 도저히 믿을 수 없는 광경이었다. 사창가에서 가장 천한 창부라고 해도 주저하고 거절할 짓이었다. 그 짓을 사랑하는 아내가, 누구보다도 섹스에 담백했던 아내가 서슴없이 행하고 있었다. * “됐어요. 형수님. 이젠 윗구멍 핥아드릴게요. 거긴 깊이 들어가 있으니까… 형수님이 두 손으로 엉덩이를 잡아 벌리세요.” 저는 잠시 머뭇거리다 양손을 슬그머니 뒤로 내밀었습니다. 아마도 그때가 그의 말에 복종한 철저히 복종한 처음의 행동이었을 것입니다. 지금껏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쾌감을 또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 “빼요! 어서 빼고 나가요! 이런 사람인줄 몰랐어요. 흑흑흑…” 그녀는 제법 눈물까지 흘려가며 날 황당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말로만 빼라고 할 뿐, 날 밀쳐내는 행동은 하지 않았다. 질구로 육봉을 은밀하게 쪼아대면서 말이다. 빼도 되고 안 빼도 되는 상황 같았다. 기왕 끼웠으니 뺀다는 건 뭔가 아쉬웠고, 안 빼자니 어떤 봉변을 당할지 알 수 없는 일이었다. 그래서 난 시간을 벌기 위해 얼토당토않은 질문을 던졌다. NTR을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제 아내를 빼앗겼습니다〉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2 늘어 누적 1,75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