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하숙집 막내딸의 섹스를 훔쳐보다 누나한테 들키고 말았다. 누나는 그런 나를 밖으로 불러내더니… <""진호야, 넣기 전에 거기 좀 애무해줘!"" ""당근! 충분히 젖어야 덜 아플테니까!"" 나는 한껏 벌어진 누나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묻고는 살계곡을 두루두루 애무하기 시작했다. 누나의 신음소리가 날카롭게 곤두섰다. 마치 애절한 외침처럼 들렸다. ""하아! 그 그만! 진호야, 그냥 넣어줘! 제발~!"" 나도 더는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흥분해 있었다. ""아, 알았어!"" 나는 서둘러 누나의 살계곡 입구에 버섯머리를 천천히 밀어 넣었다. ""하아! 제발~ 살살~ 엄마야!"" 누나는 아찔한 고통을 호소라도 하듯 두 다리로 내 허리를 휘어감은 채 온몸을 사시나무처럼 부르르 떨어댔다.>
작품 정보
〈젖탱이 누나의 요분질〉은 에로 2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8 늘어 누적 14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