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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모유플 #의붓딸과 새아빠 #서재와 세탁기에서 #포식자 남주 “우리 해윤이, 보지 빨릴 때도 이런 소리 내니?” “으윽, 아뇨.” “부정하는 거 보니 맞네. 나중에 아빠가 해윤이 보지도 한 번 빨아줘야겠다.” 작고 통통한 꼭지가 보지의 돌기만큼이나 민감하게 쾌락을 빨아먹었다. “으읏, 아빠, 간지러워요.” 미지근하게 녹은 살이 꿈틀거리더니 가슴 안에서 무언가가 뭉근히 솟았다. 빳빳이 곤두선 젖꼭지가 건오의 혀에 딸려 가는 새빨간 광경이 보였다. 순간 젖이 왈칵 터졌다. 건오가 기다렸다는 듯 주둥이를 받치고 해윤의 살내가 섞인 우유를 게걸스레 삼켰다. *** 오갈 데 없는 처지인 고해윤은 저를 버리고 재혼한 엄마 집에서 신세를 지고 있다. 그곳에서 엄마의 남편 한건오에게 격정적인 젖몸살 치료를 받게 된다.

작품 정보

〈젖 빠는 새아빠〉는 임금님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5,99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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