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걱정 마요. 지연 씨 몸, 전혀 안 꼴리니까.” 정욕의 섬에 미남과 갇혔다. 하필이면 지연이 유일하게 혐오하는 미남, 김태준과. 설상가상, 온갖 수치스러운 사고가 지연을 궁지로 몰아넣는다. 지연이 결국 필살 아이템을 쓰기로 결심하는데…. 「<발닦개 버섯> 이 버섯을 먹은 사람은 당신의 발닦개가 됩니다. 절절매며 오매불망 당신만 생각하게 되죠. 당신의 명령은 뭐든지 듣고요. 말 잘 듣는 노예를 득템하세요! (주의) 섭취 10분 이내 물을 마시면, 자제력을 잃습니다!」 …그런데, 버섯이 들지 않는다. *** “내가 너랑 자기 싫댔지. 그런데 왜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 “…….” “선을 넘었어. 이번엔.”

작품 정보

〈정욕의 섬에, 철벽 팀장님과 갇혔다〉는 달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85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