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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절륜남 순진녀 조교 자보드립 도구플 #야외플 빌어먹을 아들이 결혼하고 도망쳤다. 그러나 미래 이익을 위해 갓 황태자비가 된 며느리를 놓칠 수 없는 법. “로제나. 이곳에 오기 전에 제국의 풍습에 대해 공부했겠지.” “아……네! 폐하.” “그렇다면 제국에 혼인으로 왔을 때, 첫날에 윗사람이 아래를 확인해 주는 관습이 있는 것도 알 테지.” “……네?” 본국으로 쫓겨나고 싶지 않으면 창피한 곳을 시아버지에게 보일 수밖에 없는 로제나. “네 손으로 벌리거라, 로제나.” “힛, 네……?” “아. 내가 직접 벌려서 확인해 주길 바라는 것이군.” “네? 아, 아니, 잠……!” 뒤에서부터 가득 채워오는 부피감. 로제나가 아무리 울어도, 이 정체 모를 것은 도무지 빠지질 않고 커져만 간다. “로제나, 앞으로 난 매일 밤, 네 보지를 확인할 거란다.” “웃, 으응, 아!” “매일 내가 오면 구멍을 손으로 벌리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과연, 절륜한 시아버지의 확인은 밤에만 이어지게 될까?

작품 정보

〈절륜한 시아버님 황제가 찾아오는 밤〉은 마라맛슈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48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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