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폭력적 묘사, 감금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복역 끝에 전자발찌를 차고 석방된 상묵. 그는 우성알파의 형질을 빌미로 출소 후에도 쓰레기 같은 짓을 하려 든다. “감옥에서 구멍 써 본 적 있습니까.” “…뭐, 네에?” 국가 차원에서 교정이라는 명목으로 응징당하기 전까지. * “조금만 쑤셔놓고 작업할게요.” 남자는 상묵이 정신을 잃기 전 오메가에게 했던 것처럼 상묵의 바지 버클을 끄르고 종아리까지 벗겼다. 아쉽게도 양 발목을 모아서 묶어 둔 상태라 완전히 벗길 순 없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듯이 남자는 상묵을 손쉽게 들어서 엉덩이를 위로 치켜든 자세로 빚어 놓았다. 탱탱한 볼기를 뭉개듯 쥐어서 벌리자 아무것도 넣어 본 적 없는 구멍이 틈 하나 보이지 않게 꽉 조여져 있었다. 남자는 입안에서 타액을 모은 뒤 정확히 구멍 위로 침을 뱉었다. 곧 들려올 소음을 상상하고 미간을 살짝 찌푸린 그는 준비해 놓은 부직포 밀대를 거꾸로 들어서 손잡이 끝의 뭉툭한 부분을 침으로 적신 부위에 맞췄다. 바르작거리는 엉덩이를 두꺼운 손바닥으로 세게 갈긴 다음, 힘을 줘서 밀대를 쑤셔 넣었다. “아윽?! 싫어, 억!” 현대물 오메가버스 연하공 능글공 또라이공 강공 미남공 #냉혈공 #능욕공 #알파수 #연상수 #굴림수 #쓰레기수 #감금 #SM #피폐물 #하드코어 #단행본 #강압적관계 #형질변환 #알파에서_오메가로 #인과응보 #전자발찌찼수
작품 정보
〈전자발찌남 따먹은 썰 푼다〉는 잘익은체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0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