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대물 동양풍 고수위 금단의관계 계략남 절륜남 유혹녀 #아주버님과_제수씨가 #형수님과_서방님이 #제비가_알려준_부자가_되는_비법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매사에 신중하고 셈이 밝아 하루가 다르게 재산을 불려 나가는 놀부와 사람 좋고 착하지만 생활력이 부족한, 밤일만 잘하는 흥부. 어느 날, 버섯을 캐러 산에 갔던 흥부는 위기에 처한 제비를 도와주고, 그 보답으로 제비에게 부자가 될 수 있는 비법을 전해 듣게 된다. 그날 밤, 흥부는 제비가 일러 준 대로 놀부 내외를 불러 술자리를 마련하게 되는데……. “제수씨, 더는 못 참겠소. 미안합니다.” “미안하다니요, 지금 전 너무 좋아요. 아주버님이 원하시면 지금 바로 쑤셔 주셔도 돼요.” [본문 내용 중에서] “아흑! 아주버님! 아항, 으으응!” “서, 서방님! 거긴 제발!” 가랑이를 활짝 벌린 두 여자가 건장한 남자들 아래에서 환희에 찬 비명을 지른다. 벌거벗은 네 남녀가 같은 공간에서 씹질을 하는 것도 요상한데, 서로 부르는 호칭은 더 요상하다. 퍽퍽, 퍽퍽. 쯔걱, 쯔걱, 쯔걱. 누구의 구멍에서 나오는 줄도 모를 소리가 좁은 방 안을 가득 메운다. “씨발, 언제 먹어도 형수님 보지는 맛있단 말이요!” “하응, 아앙아앙! 서방님 허리짓은 정말 하앙, 대단하셔요. 으윽!” 그러자 옆의 사내가 제 아래에 깔린 여인의 다리를 번쩍 치든 채 강하게 허리를 튕기며 피식 웃는다. “마누라 구멍에 딴 자지가 드나들고, 그 자지 받는 마누라는 좋다고 서방 거리는데 그걸 보고도 환장하게 꼴리는 걸 보면 나도 미친놈인가 보네.” 신음성을 터뜨리며 도리질을 하던 아래의 여인이 용케 말을 알아들었는지 남자의 허리에 다리를 감아 홱 잡아당기자 자지가 뿌리까지 퍽 처박힌다. 순간 사내의 어깨가 움찔했지만 이내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자지를 푹푹 박아댄다. “흡, 지금 저에게 좆질을 하시면서 딴생각을 하시는 거여요? 하아하아. 아주버님, 정말 서운해요.” 말은 그리 하면서도 제 속을 가득 채운 좆이 버거워 여자는 곧 죽을 것처럼 숨을 깔딱대고 있었다. “형님이 만족스럽지 않으면 곧 내가 잔뜩 쑤셔 줄 테니 부인은 서운함을 푸시오. 역시 서방님 좆이 최고지?” “네, 당연하죠. 하앙!” 하지만 대답은 엉뚱한 곳에서 튀어나왔다. 무자비하게 입구를 가르고 들어와 내벽을 짓이기듯 비벼대는 단단한 좆 때문에 정신이 혼미해진 옥선이 제 옆의 동서에게 묻는 질문인 줄도 모르고 넙죽 대답을 해버린 것이다. 하하하, 호호호 쩌억쩌억, 푹푹푹. 젖은 구멍 두 개가 쉴 새 없이 갈라지며 살덩이가 박히는 소리와 함께 네 남녀의 웃음이 방 안에 가득했다.
작품 정보
〈전래 동화 이야기 - 흥부와 놀부의 은밀한 가정사〉는 숭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29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