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빙의 SM 다인플 금단의관계 복수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절륜남 #집착남 #계략녀 #상처녀 찰싹! 커다란 손이 젖통을 세게 내리치자, 진하는 파르르 떨며 몸부림쳤다. 묶인 손발을 바둥거렸지만, 움직임이 커질수록 묶인 손발 통증만 커질 뿐이었다. “감히, 나도 없는 곳에서 시동생한테 박힌 맛이 어때. 발정이 나서 질질 싸더니, 그렇게 좋았어?” 찰싹! 또다시 커다란 손이 가슴을 때리자, 진하를 파르르 몸을 떨었다. 개처럼 맞으면서 퍼지는 이 야릇한 쾌감은 도대체 뭐라 말인가. 퍽, 퍽, 퍽. “하아아……하앙……흐읏…….” 태오가 양손으로 젖꼭지를 잡아 비틀고, 지욱은 보지에 쉴 새 없이 딜도를 박아 넣었다. 두 형제에게 능욕을 당하면서 느끼는 쾌감에 진하는 짙은 수치심을 느꼈다. 문제는 빌어먹게도 이 수치심이 싫지 않다는 것이다. 찰싹! 또다시 가슴을 때리며 태오가 소리쳤다. “대답! 좋았느냐고.” “하앗……좋았어. 너무 좋았어……당신이 CCTV로 지켜볼 거 생각하니까, 너무 짜릿해…….” 의도와 다른 말이 입에서 쏟아 나오자, 진하는 그대로 입을 다물었다. 이게 아닌데, 너 따위보다 네 동생이 좋다는 말을 하려고 했다. “당신이 정신 나간 놈처럼 찾아와서 화를 내니까, 너무 흥분돼…… 하앗!” 태오가 살짝 손을 들자, 진동기 단계가 올라갔다. 좀 더 커진 진동과 함께 지욱이 클리토리스를 잡아 비틀었다. 애액이 흘러 허벅지에 줄줄 흘러내리고, 오줌이 줄줄 흘러 침대 시트를 적셨다. “하아아……빨게 해줘. 태오 씨……당신 자지가 너무 먹고 싶어.” 도대체 지금 무슨 말을 지껄이고 있는 걸까. 아까는 수영장이었지만, 지금은 침대 위였다. 침대 위에서 오줌을 줄줄 흘리면서 도대체 뭐가 빨고 싶다는 건지. 수치심에 온몸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허벅지와 엉덩이에 뜨거운 오줌이 흐르는 게 느껴졌다. “딜도 치워.” “네, 형.” 얼굴이 온통 멍투성인 지욱이 침대에서 내려가며 대답했다. “너는 옆에 서서 딸을 치는데, 사정하면 죽는다.” 침대 옆에 선 지욱이 이미 한껏 발기한 좆을 잡고 흔들기 시작했다. 다리 사이로 오줌이 줄줄 흐르는 것을 느끼며 진하는 자위하는 지욱을 보았다. “왜, 지욱이한테 또 박히고 싶어?” 응, 박히고 싶어. 라고 대답하려 했던 진하는 의도와 달리 세차게 고개를 저었다. “태오 씨한테 박히고 싶어. 당신 자지 너무 먹고 싶어. 제발 빨게 해줘.” 묶인 팔을 바둥거리며 애원하는 스스로에게 진하는 놀라고 있었다. 그러니까 뇌를 지배하는 머리보다는 몸의 반응이 더 빠른 것이다. 분명 성아름의 몸에 빙의해 생각하는 것은 김진하인데, 그녀의 의도와 전혀 다르게 전개가 되어가고 있었다. *여주 / 김진하 복수를 위해 점쟁이에게 막대한 돈을 들여, 바람피운 전 남편 와이프 몸으로 빙의됨 *남주 1 / 강태오 성적 취향이 맞는 여자를 만나자, 와이프를 버림. *남주 2 / 강지욱 태오의 꼭두각시. 늘 형의 지시에 형수와 셋이 플레이함 *성아름 태오의 불륜녀, 결국 결혼함.
작품 정보
〈전남편 와이프로 빙의했다〉는 봉긋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32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