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조직/암흑가 #금단의 관계 SM #배뇨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더티토크 절륜남 #유혹녀 “오늘 아침에 형님이랑 박았어? 씨발, 여기도 보스가 빨아서 흔적 남긴 거냐고.” 민서의 몸 곳곳 태건이 남긴 붉은 흔적이 있었다. 무혁은 붉은 흔적이 남은 곳을 혀로 핥으며 보지에 손가락 하나를 더 집어넣었다. “하아앗!” “묻잖아. 아침에 박았는지.” “했……지. 했는데…… 그거 알아? 당신 형님 좆, 지금 내 구멍에 넣은 당신 손보다 작……아. 하아아…….” 손가락을 쑤셔 넣고 엄지손가락으로는 클리토리스를 비볐다. 무혁은 태건과 목욕할 때 본 좆을 떠올렸다. 작긴 해도 발기하면 달라질 줄 알았다. “그래서 우리 형수님이 이렇게 굶주렸구나? 나한테 이렇게 쉽게 다리를 벌리는 게.” “아아아 무혁 씨……더 더……, 더 빠르게.” 엉망으로 흐트러진 민서가 숨을 헐떡이며 무혁에게 애원했다. 무혁은 발정이 나 어쩌지 못하는 민서를 보며 태건이 떠올랐다. 죄책감이 느껴지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멈출 수 없었다. 죽는 한이 있어도 오늘은 윤민서의 보지 맛을 봐야 할 것 같았다. 보지 구멍에 손가락 세 개를 쑤셔 넣었다. 흥건하게 젖은 구멍 안에서 손가락을 벌리자, 민서가 자지러지듯 신음을 흘렸다. “아아아……하앗! 하아, 하아…….” 손가락을 비틀어 보지 구멍을 헤집으며 무혁은 고개를 숙여 입술을 빨았다. 아랫입술을 빨고 열린 입술 사이로 혀를 찔러 넣었다. 뜨겁고 말랑한 혀를 휘감아 그의 입속으로 빨아들였다. 달콤한 타액을 꿀꺽꿀꺽 삼키며 이를 잘근거렸다. 혀를 비비고 입술을 빨며 손가락을 좀 더 빨리 움직이자, 민서가 파르르 떨며 허리를 비틀었다. 혀가 얽히고 타액을 빨아들이는 질척거리는 소리가 났다. 씨발, 윤민서는 보지도 혀도 모두 달았다. 이러니 태건이 미치지 않고 배길까. “다리 더 벌려.” “하아, 이렇게?” 방만하게 다리를 벌린 민서의 보지에서 무혁은 손가락을 뺐다. 절정에 찼던 보지가 벌렁거리는 걸 보며 무혁은 손바닥으로 클리토리스를 빠르게 문질렀다. “아아아……하아…… 그만…….” 점점 더 빠르게 손을 움직이자, 민서가 엉덩이를 뒤로 빼며 애원했다. “하아아……쌀 거 같아. 그만……그만해.” 다리를 오므리려 힘주는 민서의 모습에 미간에 주름을 잡은 무혁이 허벅지를 누르고 엄하게 말했다. “참지 말고 싸. 내 다 빨아 먹어줄 테니까. 너는 오줌도 다니까.” “하아……먹어보지도 않고 어떻게 알아.” “그러니까 지금부터 먹어봐야지. 얼마나 단지.” *여주 / 윤민서 조직 보스에게 납치당해 갇혀 지내다, 조루인 태건을 견디지 못하고 무혁을 유혹함. *남주 1 / 차무혁 목숨까지도 바칠 수 있는 조직 보스 여자의 유혹에 넘어감. * 남주 2 / 강태건 조직 보스이지만 조루여서 아끼던 오른팔에게 여자를 빼앗김
작품 정보
〈조직 보스 여자에게 따먹히면〉은 봉긋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8월 3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8월 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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