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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건_단지_꿈이야! #단지?_진짜로_그럴까?❤ 세 번 자위하되, 절정에 이르지 않고 잠들 것. 그 조건을 채우면 최서원은 이상한 꿈에 들어간다. 바로, 상대와 XX를 해야만 나갈 수 있는 꿈. 그날 밤 서원의 앞에 나타난 건 하필이면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았던 입 걸레 전 남친, 주태건이었다. “오, 최서원. 오랜만이다?” 거칠고 저열하고, 여전히 재수 없는 남자. 하지만 서원은 알고 있었다. 그 쓰레기 같은 말투와 별개로, 주태건과의 떡정만큼은 지독하게 잘 맞았다는 걸. “아랫입은 존나 좋아하는데, 왜 윗입은 미운 말만 하지?” 어차피 꿈이다. 기억하는 건 오직 서원뿐이다. 그래, 분명 그렇게 생각했는데. *** “존나 오랜만? 색은 여전하네. 핑크.” “아앙―!” 도톰하고 말랑한 분홍색 젖꼭지를 태건이 혀끝으로 살살 굴리다 잘근잘근 씹어댔다. 보지 주변이 온통 푹 젖어 회음을 타고 밑으로 뚝뚝 떨어질 지경이었다. “홍수 났네. 홍수 났어.” “비, 아냥 거리지 마……. 아!” “생긴 건 존나 새침 떨게 생겨 가지고 함부로 대하는 거 좋아하잖아, 응?” 그러고는 예고도 없이 질구에 푹, 좆을 끼웠다. “와, 씹. 서원아, 나 만나고 수절했어? 아주 끊어 먹으려고 작정했네.” “아, 흐으, 천, 천히 해. 미, 친 놈아―!” “얘네들은 오랜만이라 반갑다고 난리인데, 왜. 하여간 최서원 내숭 떠는 건 알아줘야 돼.” “아, 미친. 주태건―!” “욕할 시간 있으면 힘이나 풀어봐. 왜 이렇게 조여? 아다인 줄.” 강한 자극에 서원의 허리가 들썩였다. 보지 안에서 물이 왈칵 흘러나오며 뻣뻣했던 질 근육이 이완되었다. 그 틈을 놓치지 않고 태건이 서원의 안에 뿌리 끝까지 좆을 박아 넣었다. “이제 좀 살 것 같네. 서원이 보지에 내 좆 괴사될 뻔.”

작품 정보

〈전남친과 XX 안 하면 못 나가는 꿈〉은 상태이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브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4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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