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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짭근 예쁜사이코공 #퇴폐수 길을 잃은 부잣집 도련님을 며칠 돌봐준 게 다인데, 리한은 줄곧 내게 아빠란 말을 해댔다. “숨 쉬어요. 응? 아빠, 숨.” 리한은 내 입술 위로 입술을 포개며 혀끝으로 내 치열을 장난스레 핥았다. 놈의 자지는 두 개라도 달렸는지 리한이 허리를 천천히 눌렀음에도 여전히 구멍 안은 미세하게 떨려왔다. 사지가 발발 떨리고 눈에 눈물이 고일 만큼, 포악한 자지였다. “나, 다 넣을래요. 응? 힘 빼, 그래야 안 다치잖아.” “빼, 뺀 거라고. 흑!” 억울해 죽겠네. 이건 힘을 빼고 더하고의 문제가 아니었다. 애초에 리한과는 전혀 매치 되지 않는 거대한 좆이 잘못한 거지, 힘을 풀 만큼 푼 상태였다. 그때, 한계까지 벌려진 구멍 사이로 리한의 자지가 드르륵 내벽을 긁으며 내 뱃속을 채우기 시작했다. 헛구역질이 나올 만큼 굵고 기다란 삽입감에 눈동자가 길을 잃고 공막 뒤로 넘어가기 시작했다. 꼬챙이에 꿰인 것처럼 아무런 생각도 할 수 없었다. “아빠, 사랑해요.” 어버이날에나 들을 법한 낯간지러운 소리. 내 귀를 뜨겁게 적시고도 모자랐는지, 나와 혀를 섞는 와중에도 리한은 뭉개진 발음으로 고백하고 또 고백했다. 잔인한 놈이 사랑한다면서 자지로 아빠를 때려?

작품 정보

〈저 집 아들이 그렇게 효자래〉는 오뮤악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9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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