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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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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저주 받은 바바리걸은 싸가지 없는 교수님한테 대줘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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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현대물 사제지간 나이차이 오해 몸정>맘정 로맨틱코미디 고수위 #츤데레남 #뇌섹남 #철벽남 #냉정남 #오만남 #뇌섹녀 #유혹녀 #털털녀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한 트렌치코트 한 벌이 세라의 운명을 뒤흔들어 놓았다. 알 수 없는 저주에 걸린 세라는 심은우 교수를 향해 트렌치코트를 활짝 벌렸다. 엄격하고, 꼰대 같은 교수님 앞에서 젖과 보지를 노출시켰다. 그런 그녀에게 비난이 섞인 눈빛이 화살처럼 쏟아졌다. “한 조교. 지금 뭐 하는 짓이지?” *** “한 조교. 이상 현상을 증빙하지 못하면 지금 바로 112를 누르겠어.” “팔이 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아요……! 어떡하면 좋아요?” 알몸을 노출시킨 것도 서러운데, 변태 취급까지 받은 세라는 그만 이성을 놓아 버리고 말았다. 세라는 이제 의지와 상관없이 은우의 벨트를 풀어 그의 바지 속에 손을 집어넣었다. 손에 잡힌 물컹한 물건은 감싸 쥔 지 수 초 만에 몽둥이처럼 딱딱하게 변했다. 세라는 어디서 이런 힘이 생겼나 싶을 정도로 은우의 몸 위에 올라탔다. “아앙!” 보지 구멍 속으로 거근이 쏙 들어가자 세라는 찢어지는 통증을 느끼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 음부가 두 갈래로 찢겨 나가는 느낌이 들었지만, 관성에 이끌리듯 허리를 위와 아래로 흔들었다. 구멍 속에서 들쑥날쑥거리는 자지를 느끼면서 그녀는 완전히 쾌락에 잠식되고 말았다. “이건 죽어도 안 벗을 건가?” “안 벗겨져서요……!” 세라는 외투를 벗어 던지고 싶었지만, 그것조차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양팔을 들어 올린 은우가 열린 코트 사이로 흔들리는 젖가슴을 그러쥐었다. 그는 여전히 화가 난 채로 세라를 나쁜 쪽으로 몰아세웠다. “처음부터 나랑 하고 싶어서, 쇼를 벌인 게 맞지?” “아니라, 고요, 아……!” “지금이라도 사실대로 말해. 그러면 한 번쯤은 봐주지.” “전 결백하다고요…….” “입은 결백하다고 하고, 보지는 타락하고 있고.” “교수님, 너무 저질, 이에요. 읏!” “엘리베이터에서 나한테 먼저 젖이랑 보지를 깐 사람이 누구였지?” “아읏……!” 은우가 하나하나씩 진실을 말할수록 세라의 자괴감은 깊어졌다. *남주/ 심은우 (31) 윤리교육학과 초임 교수. 질서는 그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이었다. 규율에서 벗어난 일은 마땅히 응징해야 직성에 풀렸다. 어느 날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조교 하나가 코트를 열어젖히며 알몸을 노출시키는 바람에 그는 난생처음 쌍욕을 지껄였다. *여주/ 한세라 (26) 윤리교육학과 조교. 윤리교육 전공자답게 지금까지 바른 생활만 지켜왔다. 트렌치코트 한 벌을 잘못 구매하는 바람에 괴상한 저주에 걸리고 말았다. 하필, 꼰대 교수 앞에서 치부를 드러내며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작품 정보

〈저주 받은 바바리걸은 싸가지 없는 교수님한테 대줘야 함〉은 핑크늑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3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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