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재회물 절륜남 나쁜남자 평범녀 엉뚱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단행본 #첫사랑이자_첫_남자 #여전히_잘_느끼네 #가자_마음껏_소리_지를_수_있는_곳으로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평범한 직장인인 세희. 너무 늦지 않게 결혼하라는 압박 때문에 소개팅을 보러 다닌다. 그러나 누굴 만나도 몸과 마음이 동하지 않고. 또다시 소개팅을 하고 나온 어느 날, 저 멀리 예전에 헤어진 전 남자 친구 주혁을 발견한다. 그날 밤, 주혁에게서 오랜만에 문자가 온다. 얼렁뚱땅 그와 저녁 약속을 잡게 된 그녀는 떨리는 마음으로 그를 만나러 가는데……. “우리 세희, 여전히 잘 느끼네. 내 손가락 이러다 끊어지겠다.” “흐, 우우…….” “사실 네가 다른 놈 앞에서 날 무시한 게 좀 짜증 났거든. 정말 그놈한테 따먹힌 거 아니지?” “아니야.” “좋아. 우리 세희, 그럼 오빠가 대신 따먹어 줄게.” [본문 내용 중에서] “괜찮니, 세희야?” “으, 응…….” “어지러우면 내게 기대 있어.” 주혁이 머리를 감싸 제 어깨에 기대게 하자, 세희가 못 이긴 척 폭 기댔다. 그리고 서서히 고개를 들자 두 남녀의 시선이 곧바로 엉켜 들었다. 서서히 고개를 숙인 그가 그녀의 도톰한 입술에 제 입술을 맞붙이자, 자연스럽게 틈이 벌어졌다. 그 사이로 물컹한 혀가 불쑥 들어와 여린 점막 안을 휘젓다가 치열을 혀끝으로 핥아 올리는 둥, 마음껏 희롱하다 이내 짝을 찾아내 강력하게 쭙 빨아들였다. “흐으……!” 아찔한 감각에 세희가 눈을 질끈 감으며 잇새로 신음을 흘렸다. 그런 그녀의 어깨를 더욱 강하게 끌어안은 주혁이 혀를 더 깊숙이 삽입했다. 동시에 스커트 아래 훤히 드러난 하얀 허벅지 위에 남은 손을 자연스럽게 얹었다. 그의 뜨거운 손끝이 맨 살결 위를 부드럽게 살살 쓸다, 이내 은밀한 안쪽으로 파고들었다. “아흐읏……!” “쉬이, 이러다 남들이 듣겠다, 세희야.” 어깨를 잡던 손으로 세희의 입을 틀어막은 그가 귓가에 낮게 속삭였다. 그와 함께 축축하게 젖어 있는 팬티 가운데를 위아래로 문지르기 시작했다. ‘어, 어쩌다 이렇게 된 거야…… 흣!’ 미끈거리는 애액이 배어 나온 팬티 위를 그가 빠르게 문지를수록 세희의 머릿속은 새하얗게 날아갔다. 그렇게 주혁의 손길에 몸을 맡긴 채 정신이 혼몽해지던 와중, 팬티를 옆으로 젖힌 그의 중지가 흠뻑 젖어 있는 질구 안으로 거침없이 들어와 박혔다. “하윽!” 순간, 정수리부터 발끝까지 전류가 찌리릿 통하는 느낌에 세희가 고개를 젖히고 온몸을 파르르 떨었다. 그런 그녀의 귓가에 주혁이 낮게 속삭였다. “우리 세희, 여전히 잘 느끼네. 내 손가락 이러다 끊어지겠다.”
작품 정보
〈재회, 그 위험하고 아찔한〉은 금햄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8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