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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수인물 가이드버스 초능력 피폐물 쓰레기남주 재규어는_에스퍼 가이드는_백묘 #강제_각인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네 부류의 인간들이 공존하는 세계. 생체 공장을 차려 강제적으로 수인 초능력자를 탄생시키는 광기 어린 자들이 있다. 그런 자들을 찾아 제거하는 것이 재규어 J의 임무였다. 그 또한 수인 초능력자 중 하나. 그들은 인간의 한계를 넘는 지능과 괴력, 그리고 초능력까지 갖춘 인간 위의 진화 종족이었다. 작전 중 가이드를 잃은 SS급 수인 에스퍼, 재규어 J. 가뜩이나 수인 초능력자 중에서도 재규어를 가이드 할 만한 수인 초능력자가 부족한 상황이건만. 재규어 J가 폭주하기 일보 직전인 그때, 그의 눈에 들어온 하얀 고양이. 금과 사파이어를 박은 듯한 눈으로 오들오들 떠는 그 고양이를 허겁지겁 덮친다. 가이드인 줄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던 고양이에게 거칠게 각인까지 한 재규어 J. 고양이는 난데없이 그에게 붙잡혀 순식간에 순결도 잃고, 짝을 정할 결정권도 잃어버렸다. 재규어 J의 가이드 겸 짝이라니. 그는 너무나도 컸다. 덩치도, 그곳도……. 결코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수인이 아니었다……!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아흐으윽, 살려…… 주…….” 처절한 자신의 애원은 들리지 않는 듯했다. 꽉 물고 놓아주지 않는 그의 단단한 송곳니가 너무나 아팠다. J가 다시 인간으로 변해 갔다. 그의 변신 때문인지 고양이도 그와 같이 인간형으로 변했다. “아흑…….” 목덜미에 박은 이를 천천히 빼낸 J가 인간이 된 고양이를 내려다보았다. 하얀 나신이 파르르 떨며 엎드린 채 흐느끼고 있었다. 은발의 긴 생머리가 바닥에 어지럽게 흩어졌고 그녀의 가느다란 뒷목은 그의 잇자국이 선명하게 나 있었다. 고양이는 가엽게도 완전한 인간으로 변하지도 못했다. 하얀 귀와 꼬리는 어떻게 숨기는 건지 모르는 모양이었다. 어린아이들이나 어수룩하게 하는 실수였다. 그리고 그게 더 J를 미치게 했다. 어두운 피부의 검은 머리칼을 가진 J는 여린 그녀의 뒤태에 곧장 발딱 서버리는 제 자지를 보며 혀를 찼다. 처음 본 여자에게 온몸이 달아올라 있었다. J는 바로 직감했다, 이 작은 고양이가 제 짝이라는 것을. “하아, 어차피 넌 내 거야, 고양이 아가씨.” 그러니까 내가 하는 이 모든 행위는 다 합당한 행위야. 내가 폭주하는 것보다 너를 오래 안는 게 나은 상황이라고. “아, 살려……. 아악!” 고양이는 자신의 꼬리를 잡고 제 다리 사이로 파고드는 불같이 뜨거운 것에 화들짝 놀라며 버둥거렸다.

작품 정보

〈재규어의 가이드〉는 앙버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68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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