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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람으로 가득 찬 만원 지하철. 구공태는 어이가 없었다. “흐윽, 으…….” “씨발, 적당히 안 해? 아저씨, 정신 나갔어?” 눈앞의 중년 남자가 흐느끼며 엉덩이를 비벼댔다. 그것도 모자라 따먹어 달라고 광고하듯 페로몬까지 풀풀 풍겼다. 시발 뭐야, 이건. 이 아저씨. 이런 게 취향인가? 지하철에서 모르는 남자한테 따먹히는 거? * “공공장소에서 무슨 짓이야. 존나 민폐인 거 알아? 내려, 아저씨. 존나게 박아줄 테니까.” “으흑, 아, 잠깐…….” 잠깐이고 나발이고. 지하철 안내 음성이 다음 역에 도착했음을 알리자마자, 그는 남자의 손을 이끌고 역에서 내렸다. 남자는 들고 있는 가방으로 아래를 가리면서 어쩔 줄 몰라 했다. 등 뒤에서 놔주십시오, 놔주세요, 하는 애절한 말이 들려왔으나 그는 무참히 씹었다. 저벅저벅, 거의 뜀박질에 가까운 빠른 걸음으로 화장실로 들어갔다. 그리고 좁은 화장실 칸에다 남자를 곧장 밀어 넣었다. “윽, 잠깐, 하지, 하지 마십시오…….그, 오해가 있나 본데…….” “언제까지 앙탈을 부릴 셈이야. 씨발, 나처럼 몸 좋고 어린 알파가 쑤셔주면 감사한 줄 알아야지.” 현대물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하극상 원나잇 미남공 능글공 #절륜공 #연하공 #강공 #냉혈공 #능글공 #개아가공 #능욕공 #연상수 #중년수 #미남수 #단정수 #굴림수 #능력수 #오해/착각 #하드코어 #고수위 #공시점 #단행본 #안경수 #배뇨플

작품 정보

〈잘 젖는 아저씨〉는 육구칠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41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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