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감금 모음집 1. 테디베어 <기생충> 지승혁에게 모든 것을 의지하며 그의 침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연건우. 그런 자신이 끔찍하게 혐오스럽지만 사랑한다는 말해 오는 지승혁에게서 벗어날 수가 없다. 2. 청귤 <신입사원 모유 짜기 프로젝트> 김 대리는 인턴 무경의 젖에서 하얀 물이 나오는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거기, 헉, 거기는, 우유, 우유가 안 나와요…….” 이 야한 몸을 가만히 둘 수 있을 리가 없다. 3. 맛소금 <부족의 공용 구멍> 이윤은 남자만 태어나는 월족의 대를 잇기 위해 매일 밤 부족의 전사 세 명씩을 상대하는 지옥에 빠져 있다. 배 속에 아기가 있는데도 남자들의 방문은 끊이질 않는다. 4. 야니 <빚 대신 구멍 개발> 농부인 카틴은 큰 빚을 지고 지주 펠론의 집을 찾게 된다. “내가 없는 동안 기껏 개발한 구멍이 좁아지면 아까워 도움을 받아 본 건데.” 빚 대신 시작된 농락은 펠론이 외출하는 동안에도 지속됐다. 5. 딱새우 <그치만, 형이 날 안 봐 줬잖아!> A급 신체 강화 에스퍼인 박현우는 이능력 제어 구속구로 제압된 채 낯선 곳에서 눈을 뜬다. “내가, 내가, 얼마나 형을……. 이 씨발…….” 그런데 이 남자, 목소리도 그렇고 약한 몸까지 굉장히 익숙한데……. 6. 워터애플 <스코프 너머에 갇힌 것은> 전직 군인이자 용병인 임건은 암살 의뢰를 실패하고 납치당한다. 그런데 의뢰 상대였던 놈이 보통 미친 게 아니다. “자신을 죽여 달라고 의뢰를 넣는 미친놈이 어디 있어?” 7. 뿔개 <미중년 선생님이 너무 요염해서> 「윤기조 선생님 제자한테 SEX 당하는 중♡」 체육관 창고 열린 문틈으로 무리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자, 스승은 수치심에 제자에게 빽 소리치며 목덜미까지 빨긋하게 달아올랐다.
작품 정보
〈감금은 순애다〉는 테디베어·청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피뢰다.
평점은 리디 4.3점(1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