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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금단의관계 역키잡 인외존재 촉수물 씬중심 고수위 #강압 #순애 #피폐 #자보드립 도련님을 아들처럼 키웠고, 죽은 오빠의 아들을 친자식처럼 키웠다. 어엿한 남자로 장성한 두 사람을 ‘잘’ 키워냈다 자부하지만. “형수님 보지에서 맛있는 냄새가 나요.” 아들처럼 키운 도련님에게 임신당했다. “고모는 내 거야. 처음부터 내 거였어.” 아들처럼 키운 조카의 손에 남편을 잃었다. 그 충격으로 예정일보다 빨리 출산한 아이. “히이이익!” 태어난 것은 인간 아기가 아닌 촉수 생물. “너는 죽지 않을 거지…? 엄마랑 영원히 같이 있자… 내 아기….” 유미는 과연, 이번에는 ‘잘’ 키울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잘못 키웠다〉는 위금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2,16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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