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사내커플 절륜남 고수위 자보드립 더티토크 짝사랑녀 #팀장님_생각하면서_자위해요 #내가_따먹어_주길_바랐어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짝사랑하던 팀장님과 나체로 자쿠지에 들어갔다. 어색해서 미칠 것 같은데, 최희준 팀장의 페니스가 발기하는 게 보인다! “하기 싫으면 말하세요. 강요는 아니니까.” “뭐를요?” “섹스 말입니다.” 윤서는 희준이 말을 바꿀까 잽싸게 답했다. “하고 싶어요, 팀장님이랑.” “하 대리 보기보다 음란하네요.” 희준이 윤서의 다리 사이로 머리를 박았다. 그녀의 음부를 사정없이 물고 빨기 시작했다. “하 대리가 이렇게 음탕한 여자인지 몰랐어요.” 간혹 회의실에 둘만 남아 있을 때가 있었다. 그럴 때마다 스커트를 들치고 박아대고 싶었던 걸 그녀도 알고 있을까. “내 자지가 그렇게 좋아요? 좋으면 얼굴에 비벼 봐요.”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이 구멍에 자지 몇 번 넣었어요?” “……흐응, 네?” “이 구멍으로 자지, 얼마나 받았냐고요?” “하응, 두 번이요.” “다 남자 친구였어요?” “흐읏, 네.” 하, 시발. 희준이 손가락이 부러질 듯 빨아대는 비좁은 질 안쪽에 욕을 씹었다. 여기다 제 자지를 찔러 넣으면 어떨까. 마음 같아서는 애무고 뭐고 당장 사정없이 박아대고 싶었다. “하 대리, 보기보다 음란하네요.” 희준이 입꼬리를 살짝 올리며 말을 이었다. “지금 나랑 사귀지도 않는데, 다리 벌리고 박아 달라고 애원하고 있잖아요.” 밑으로 손가락 세 개가 한 번에 들어왔다. 윤서는 점점 빨라지는 그의 손짓에 짜릿한 쾌감이 일었다. 쾌락의 소용돌이가 온몸을 잠식하는 기분이었다. “자위는 몇 번이나 해요?” 희준이 전보다 다정한 목소리로 물었다. “흐응, 그런 건 왜, 아흣.” “하 대리 자위하는 거 생각하니까 꼴려서요.” 윤서가 실눈을 떠 희준을 바라봤다. 남자답게 잘생긴 외모가 확 눈에 들어온다. 회사에서는 늘 딱딱한 모습을 보여 주는 남자가 섹스를 할 때는 이런 야한 말들을 하다니. 그런 묘한 격차가 그녀를 더 흥분시켰다. “하읏, 팀장님은 저 자위하는 거 생각하셨어요?” “항상 했어요, 하 대리 볼 때마다.” 희준이 그녀의 밑에서 손가락을 완전히 빼냈다. 엄지를 뺀 나머지 손가락 네 개를 입안에 넣고는 빨아들였다. “보짓물 맛있네요.” 그는 정말 애액을 맛보기라도 하듯, 새빨간 혀로 제 손가락을 핥았다. 그리곤 손가락 네 개를 그러모아 그녀의 질 구멍에 쑤셔 넣었다. “흐윽!” “이 정도는 넓혀 놔야 내 자지 넣을 수 있지 않겠어요?”
작품 정보
〈자쿠지에서 박아 주세요〉는 탱글탱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39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