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동양물 시대물 신분차이 절륜남 계략남 능력남 다정녀 #순진녀 #임금님의_목욕_시중 #물보라를_일으키는_임금님의_대물 #천_말고_손으로_직접_닦아라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임금님 좆은, 당나귀 좆!” 이겸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방 안에는 아무도 없는데 마치 귓속에서 울려 퍼지는 듯한 은선의 음성에 화들짝 놀란 것이다. “임금님 좆은, 당나귀 좆!” “헉…… 헉…… 게 누구냐!” * “임금님 좆은, 당나귀 좆……!” 좆이라는 말을 외침과 동시에 이겸이 은선의 젖은 치마를 홱 젖히고 속곳을 움켜쥐었다. 은선이 놀라 뒤돌아볼 새에 이겸은 푸욱-! 당나귀 좆을 쑤셔 박았다. “허윽……!” 빗물인지 눈물인지도 모를 물줄기가 쉴 새 없이 은선의 얼굴 위로 사정없이 떨어졌다. 이겸은 이가 딱딱 부딪힐 정도로 추운 날씨였지만 야외에서 은밀하게 하는 좆질로 금세 몸이 후끈 달아올랐다. 차가운 살갗과는 달리 은선의 안은 끓도록 뜨거웠다. 산신령의 저주에 걸린 이겸. 과연, 이겸은 은선의 자궁구에 정액을 채우고 당나귀 좆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본문 내용 중에서] 그때였다, 무심코 눈을 비비고 있는 은선의 손아귀를 임금이 슬그머니 낚아챈 건. “하앗……!” 눈을 확 뜨니 그녀가 불 몽둥이 같은 당나귀 좆을 쥐고 있는 게 아닌가. “저, 전하……!” 슬쩍 손을 빼려고 했으나 그녀의 손아귀를 움켜쥔 임금의 힘은 상당했다. “닦아라. 네 말대로 내 옥체 중에 가장 귀한 곳이다.” 임금의 명을 받들어야 했다. 설령 그게 당나귀 좆 같은 그의 좆을 닦는 일이더라도. 은선은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거침없이 물살을 일으키는 그의 좆을 살살 문질렀다. 그러자 짐승처럼 날뛰던 그의 좆이 점차 수그러들었다. 단지 그 이상 더할 나위 없이 크기가 부풀어 갔지만. 놀란 숨을 몇 번이고 진정시키며 속으로 숨을 삼키고 삼켰다. 두 손으로 겨우 감싸 쥘 수 있는 크기에 심장이 바들바들 떨렸다. 턱에 기이한 혹이 난 영감은 봤어도 사람의 좆이 이럴 수 있는가 싶어서, 믿기지 않는 두 눈만 계속 깜빡였다. 이 좆을 잡아당기면 원래의 좆이 있는 게 아닐까 싶게. “후우- 역시 손의 촉감이…… 무척 좋구나…….” 임금은 눈을 지그시 감으며 탕 난간에 등을 기대고 고개를 뒤로 젖혀 깊게 숨을 들이마셨다. 두 손으로 겨우 감싸 쥔 좆 크기가 빠듯하게 될 지경에 이를 정도로 거기서 또 커졌다. 이러다 뻥, 하고 터져 버리지 않을까 걱정이 들 만큼. “입…… 입에 넣고 빨아 보거라.”
작품 정보
〈임금님은 당나귀 대물〉은 타잔마누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54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