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배경/분야: 현대물, 가상시대물/BL 작품 키워드: 소꿉친구 능글공 집착공 초딩공 까칠수 미인수 #첫사랑 #현대물 #재회물 #미남공 #짝사랑공 #절륜공 #순진수 #대형견공 #재벌공 #사랑꾼공 #무심수 #도망수 #오메가버스 강세혁(공) / 27세 / 최연소 K백화점 대표 : 예쁘게 생긴 김우정에게 첫눈에 반한 인물로 집요하게 김우정을 쫓아다닌다. 김우정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자신의 페로몬을 조금씩 주입시키고 결국 성공시켰다. 김우정(수) / 27세 / K백화점 인턴 : 평범한 배타로 살아가던 인물이었으나 대학입학 후 강세혁으로 인해 오메가로 발현된다. 아무리 도망을 쳐도 결국 그의 손 안이었다. -- *해당 도서는 시리즈물로 이어집니다. 독자분들께서는 참고 바랍니다. [오메가의 근무일지] 1. ⌜대리의 연장근무⌟ 첫 번째 이야기. 2. ⌜신입의 초과근무⌟ 두 번째 이야기. 3. ⌜인턴의 야간근무⌟ 세 번째 이야기. “비정, 냉정, 김우정!” 재수 없는 목소리가 우정의 뒤통수에 빡, 꽂혔다. 우정은 못들은 척 로비를 빠르게 걸어 나갔다. ‘미친자식.’ “오. 내 예쁜이 오늘은 향이 더 짙어졌네. 잡아먹고 싶게.” 잡고 있는 손을 들어 올린 강세혁이 우정의 손등에 입술을 댔다. “예쁜아. 네가 내 곁으로 다시 돌아온 만큼 나도 최선을 다할게.” “대표님. 공과 사는 구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만.” 강세혁의 얼굴이 우정의 앞으로 훅 다가왔다. “네가 그 작은 입으로 종알종알 거리면 몸 둘 바를 모르겠어.” 깍지 낀 손이 강세혁이 이끄는 곳으로 움직였다. “…미친 자식 이거 놔!” 강세혁은 바지춤 위로 볼록 올라온 단단한 성기 위를 우정의 손등으로 문질렀다. “욕하니까 더 커지잖아.” *** “김우정. 너 베타에서 오메가로 발현됐더라?” 강세혁은 우정의 낯빛을 확인하고 확신의 웃음을 지었다. “어쩐지 맛있는 향을 풍기더라니.”
작품 정보
〈인턴의 야간근무〉는 야래나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 실루엣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0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