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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처음으로 바다 위로 올라온 인어 공주 에리얼은 눈앞에 벌어진 살색의 향연에 깜짝 놀랐다. “거기 좋아, 더 해 줘요!” “더, 더 박아줘요.” 다리를 벌린 여자들과 그 사이를 파고드는 남자들. 에리얼은 생각했다. “나도 다리가 갖고 싶어. 다리를 벌리고 싶어. 그래서 누군가, 내 다리 사이를 마구 쑤셔줬으면.” 그렇게 에리얼은 마법사를 찾아갔다. 마법으로 인간의 다리를 얻게 된 에리얼에게 마법사가 웃으며 말했다. 그럼 보지가 제대로 만들어졌는지 확인해보자.” 곧이어 여덟 개의 촉수가 에리얼 다리 사이를 파고들었다. 고수위 씬중심 판타지물 서양풍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능욕 #수치 #순진녀 #하드코어 #원나잇 #촉수물 #초월적존재

작품 정보

〈인어 공주는 다리를 벌리고 싶어〉는 초코송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07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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