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편은 이혼, 불륜, 맞바람 소재가 있으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형견남을_빙자한_짐승남 동정녀_같은_유부녀 이혼직전 복수용_맞바람 #남편_바람_도망 *배경/분야: 현대물 *주요 키워드: 나이차커플, 원나잇,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사이다남,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애교남, 유혹남, 절륜남, 존댓말남, 연하남, 대형견남, 능력녀, 상처녀, 외유내강,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남주: 강은성(22세. 189cm) 모델 뺨치는 훤칠한 키와 다부진 근육질 체구를 가진 능글맞은 여우과 미남. 혼자 술을 마시는 채이에게 한눈에 반해서 자연스럽게 접근한다. 채이의 상처를 정확히 꿰뚫어 보고, 그 빈틈을 다정한 말과 저속한 행동으로 파고드는 데 능숙하다. 연하남 집착남 존잘남 절륜남 직진남 #대형견남(을 빙자한 짐승남) *여주: 한채이(27세. 167cm)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지닌 전형적인 미인. 고지식할 정도로 성실하고 가정에 헌신적이었으나, 남편의 배신으로 인해 자존감이 바닥까지 추락한 상태. 상처녀 유부녀지만동정녀같은 개발당하는쾌락 #복수녀 *이럴 때 보세요: 방치당했던 유부녀가 연하남의 품에서 비도덕적인 쾌락으로 구원받는 마라맛이 당길 때. *공감 글귀:“내 걸로 수정되면 누나는 임신하는 건데. 누나, 남편이랑 이혼하면 나랑 연애해요. 내가 진짜 잘해줄게.” * * * [작품 소개글] 일을 마치고 돌아온 집, 채이를 기다린 건 남편이 외도를 들킨 뒤 던져두고 간 이혼 서류였다. “하……, 미친놈.” 비참함과 분노를 이기지 못해 무작정 뛰쳐나온 편의점 앞. 소주를 들이켜는 채이에게 낯선 대학생, 강은성이 다가왔다. 은성은 위로 대신 그녀의 마음을 정확히 파고드는 유혹을 건넸다. “그럼 저랑 할래요?” “……어?” “바람에는 맞바람으로 복수하는 거, 어때요?” 제정신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흔들리는 채이의 눈빛을 보며, 은성은 쐐기를 박듯 속삭였다. “남편분이랑 다르게 나이도 어리고, 잘생겼고……. 거기다 나, 엄청 큰데.” 은성이 채이의 손을 이끌어 제 허벅지 사이로 가져갔다. 얇은 슬랙스 너머로 손바닥에 고스란히 전해지는 부피감은 상상을 초월했다. 완전히 발기하지 않았음에도 묵직하게 잡히는 뜨거운 존재감은, 평생 남편밖에 몰랐던 채이에게는 공포이자 경이였다. “남편은 발끝도 못 따라올 놈이랑 뒹굴고 나면……. 도망간 그 인간, 자기가 뭘 놓쳤는지 평생 뼈저리게 후회하게 될 텐데.” “내가 술이 되긴 됐나 봐. 그쪽 제안이 끌리는 걸 보니.” 채이는 허탈하게 웃으며 남은 술을 단번에 비워냈다. “가자. 그 앙갚음, 어떻게 하는 건지 네 몸으로 알려줘.” 그리고 그를 데려간 곳은, 다름 아닌 남편의 방, 남편의 침대 위였다.
작품 정보
〈이혼 도장 찍기 전에 떡치자는 존잘 대학생〉은 농막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1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