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결혼 이중인격남 낮에는다정남 밤에는능글남 (외모빼고)평범녀 관전플 #야외플 채지아는 연애 끝에 결혼한 정재혁과 알콩달콩 산다. 그런데 정재혁은 남들과 다른 점이 있었는데, 기억을 공유하는 이중인격이란 점이다. “사, 사살, 흐응! 오빠, 천처……, 제, 바알……. 아!” “여보야아……. 여기에서 씹물이 흘러서 미끄러워.” “하아앙! 거기 그만, 아! 후읏! 흡! 망가질, 것, 같……. 히익!” “나는 우리 지아, 아프게 안 하는데……. 내가 하는 게, 아파?” 낮에는 다정한 남편이, “자기야 천박하게 씹물 흘리는 거야?” “…….” “밖에서? 수치심도 없어?” “흡……!” 밤에는 나른한 남편이. *** 뽀얀 얼굴과 달리 아랫도리에 거무죽죽하고 징그럽게 혈관이 솟은 좆덩어리를 달고 있었다. 그걸로 난폭하게 채지아의 보지를 후볐다. 몇 년을 쑤신 보지인데 구멍은 처음 뚫었을 때처럼 비좁고 쫄깃했다. 아무리 쑤시며 넓혀도 자지 하나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니, 남편 된 도리로서 아기 낳기 수월하게 매일같이 넓혀줬다. 그래도 구멍은 여전히 협소했지만. 거칠게 씹질하는 기세와 달리, 정재혁의 얼굴에 두려움이 있었다. 채지아는 그의 두려움이 무엇인지 알아 서둘러 부정했다. “아, 아냐……. 오빠라, 흑! 하, 하는 거…… 좋아……. 아!” “그러면 오늘도, 후우……. 좋은데 지아도 모르게, 싫다고 하는 거지?” “으, 응!” “그럼 지아 보지랑, 내 좆이랑 짝꿍 맞네.” 자신이 그녀를 아프게 하지 않는다는 확신을 얻자마자 지금까지 좆질은 배려였다는 듯 더욱 거세졌다. 여린 내벽을 속수무책으로 긁어대며 안에 고여있던 좆물과 핏핏 터지는 보짓물을 빼냈다.
작품 정보
〈이중인격 남편과 평범한 아내의 일상〉은 최샛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모트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76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