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쩌면 아줌마는 날 주인공으로 만들어, 날 따먹는 야설을 쓰고 있었던 건지도 모른다. 그런 행복한 상상을 하고 있는데 아줌마가 나를 침대로 이끌었다. <나란히 침대에 눕자 아줌마의 숨소리가 더욱 거칠어졌다. 아줌마는 한 십년정도 남자를 굶주린 것 같은 표정으로 날 노려봤다. “아…아줌마!” 그 표정이 너무 무서워 내가 잠시 겁에 질린 표정을 짓자 아줌마가 날 안심시켜주었다. 아줌만 옷을 벗으면서 속삭였다. “현구야! 괜찮아! 그대로 가만있어!” “아…아줌마!” 아줌마는 순식간에 알몸이 되었다. 아줌마의 엄청나게 큰 유방두개에 입이 쩍쩍 벌어졌지만 날 정작 미치게 한건 아줌마의 농익은 아래쪽 음부였다. “아…!” 몹시도 울창하고 검은 사타구니 털과 거기에 어울리는 큰 조갯살에 숨이 컥 막힐 지경이었다. 내가 바짝 얼어붙은 사이 아줌마가 내 옷을 차근차근 벗겨내기 시작했다. 아줌마의 거친 숨소리가 내 귓가에 천둥처럼 쏟아졌다.>
작품 정보
〈이제 그만 엎드려줄래요?〉는 에로 4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4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