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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초고수위 자보드립 재수생_제자의_야릇한_과외수난기 이웃집_오빠의_특별한_커리큘럼 #틀리면_각오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부도 잘하고, 집안도 좋고, 외모도 예쁜 미주. 뭐든 최고가 되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다. 그런 그녀가 그만 수능을 망쳐 재수생이 되고 만다. 다른 과목은 다 잘하는데, 유독 수학 한 과목이 약해 고민에 빠진다. 그러던 중 어릴 때부터 한 동네서 자란 이웃집 오빠가 알고 보니 수학 과외 고수라는 정보를 주워듣게 된다. 단, 그 과외를 받기 위해서는 은밀한 계약서에 사인을 해야만 했는데……. 숙제 다 못 해오면 좆 빨기. 문제 틀리면 배꼽 맞추기. 반복해서 못할 시 구멍 열고 잣잣. 상상을 초월하는 체벌과 함께 아찔한 과외 수업이 시작된다. *[어썸S]는 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오빠 취향이 뭔데요?” 발끈하는 미주를 빤히 보며 지홍이 아무렇지 않게 대답했다. “좆 잘 빠는 여자.” “네?” 미주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입으로만 했는데도 싸게 만들어 주는 여자.” 이런 대답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기껏해야 섹시하다거나, 청순하다거나, 눈이 예쁘다거나 그런 대답이 돌아올 줄 알았다. “할 수 있겠어?” 그가 은근히 떠보듯 물었다. 표정에 네가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는 비웃음이 역력했다. “못할 건 또 뭐예요.” 쓸데없이 승부욕이 강한 미주였다. “자신만만하다, 너?” “대신 수학 성적만 1등급으로 올려 줘요.” 수학 성적만 받쳐 주면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 원하는 과에 진학할 수 있었다. “숙제 다 못 해오면 내 좆 빨게 시킬 건데, 가능해?” 입시만 성공해서 무너진 자존심을 회복할 수만 있다면 무슨 짓이든 다 가능했다. 미주가 의지를 불태우며 고개를 끄덕이자 지홍의 눈빛도 서서히 흥미로 물들었다.

작품 정보

〈이웃집 오빠의 아주 특별한 과외〉는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26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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